사천성 도강언시 당위, 정부는 재해구조를 안일하게 대처한 시민정국 부국장 소용, 시서류국 정국급 조사연구원 리촉, 포양진 단결촌지부 서기 류정쌍의 직무를 해임했다.
도강언시규률검사위원회는 소용이 지진재해통계중 사업에 열중하지 않고 직책을 리행하지 않았으며 비적시적, 비과학적인 통계수치로 사업에 큰 영향을 끼쳤기에 직무를 해임한다고 밝혔다. 리촉은 지진발생후 줄곧 단위에 나오지 않았으며 그의 행위는 여러 간부와 군중들에게 악렬한 영향을 끼쳤기에 직무를 해임했다. 류정쌍은 재해구조중 반응이 느리고 조직지휘직책을 리행하지 않았으며 자기의 부식품상점만 줄곧 운영하면서 군중들에게 극히 나쁜 영향을 끼쳤기에 면직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