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27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의 비준을 거쳐 중공중앙 문헌연구실에서 편찬한 《17차 당대회 이래 중요문헌선집》상권이 이미 중앙문헌출판사에 의해 출판되여 오늘부터 전국 각지에서 발행된다.
《17차 당대회 이래 중요문헌선집》상권은 2007년 10월 당의 제17차 대표대회로부터 2009년 3월 11기 전국인대 2차회의 기간 동안의 중요문헌 도합 70편, 약 65만자가 수록되여있다. 그중 중공중앙, 전국인대, 국무원에서 내린 결의, 결정 등 26편, 중앙지도자들의 보고, 연설 및 원고 등 44편이 수록되였는데 18편의 중요문헌은 처음 공개발표되는것이다.
《인민일보》(2009년 8월 28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