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 관계부문에서 발표한 최신통계에 따르면 2008년말까지 북경시의 기층 당조직은 7.7만개에 달하고 당원총수는 167.7만명에 달해 매 10명의 북경시민중 1명이 당원인것으로 알려졌다.
북경시에서는 2004년부터 2008년 5년사이 년평균 6.2만명의 당원을 발전시켰는데 그중 기업관리일군, 전업기술일군들이 많은 비례를 차지했다. 지금 북경시에는 60.7만명의 녀당원이 있는데 이는 당원 총수의 36.2%를 차지, 소수민족 당원은 6.3만명인데 이는 당원총수의 3.8%를 차지한다. 그리고 167.7만명의 당원중 대학전문학교이상 학력을 구비한 당원이 50.9%, 대학본과학력을 구비한 당원이 32.8%, 연구생 학력을 구비한 당원이 6.9%를 차지한다. 북경시 당원대오는 학력이 높고 직무가 높고 녀성당원의 비례가 높고 소수민족 당원의 비례가 높으며 년령이 비교적 낮은 "4고1저"의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