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충걸은 "중국공산당은 세계적으로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의 집권당으로 어떤 기제로 대중의 의사를 알아내는가?"하는 매체들의 관련 질문에 "우리는 대중의 의사를 집중하고 반영하는 방식은 우리 스스로의 국정으로부터 출발하여 우리들 스스로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을 택할것이 수요된다"고 대답했다.
리충걸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국공산당은 17차 당대회를 전후해 간부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여론조사방법을 택했다. 당내에서 의견을 수렴했을뿐만아니라 그들이 사업에 종사하고있는 분야, 부문을 찾아가서 의견을 수렴했고 인대대표, 정협위원들속에서도 여론조사를 했다. "중앙정치국인선 선택때에도 일정한 범위내에서 민주추천을 진행하고 관련 인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인민일보》(2009년 7월 1일 제08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