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에 소집된 전 연변주 "당건설로 공청단건설 추진(党建带团建)"사업회의에서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소리는 당사업의 "후계자"를 양성하는 전략적 높이에 서서 젊은 간부들의 성장을 적극 추진할것을 요구했다.
료해에 의하면 전 연변주적으로 공청단원이 10만 3600명, 그 비례는 41.92%에 달한다. 올해 공청단주위에서는 기층공청단건설 시범구역 80개를 건립하고 연변주 및 현, 시급 공청단간부들에 대한 양성률을 70%~80%이상 도달시키며 매 현, 시에 1~3개의 청소년활동진지를 구축하기로 했다.
소리는 당건설로 공청단건설을 강화함에 있어서 광범한 청년들을 최대한 주당위에 응집시켜 당이 이끄는 청년군중기초를 끊임없이 공고히 해야 한다고 지적하고나서 당사업의 "후계자"를 양성하는 전략적 높이에 서서 젊은 간부들을 양성해야 하며 우수한 젊은 간부들을 중점적으로 선발해 당정지도부에 등용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연길시당위 조직부 등 5개 단위에 "당건설로 공청단건설 추진 선진당조직"칭호를 수여하고 연변대학 공청단위 등 5개 단위에 "당건설로 공청단건설 추진 선진공청단조직"칭호를 수여했다(최미란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