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당의 건설>>당의 건설
“녀보스 한거리”에서 당조직 역할 발휘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당조직 봉사업종의 “구역을 나누고 류형에 따라 묶”는 당건설모식 실시 
2009년 03월 18일 11:21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연길시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당총지에서는 “5호사회구역”건설과 조화로운 사회구역을 건설하는 활동가운데서 기층당조직과 당원들의 선봉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고있다.

상업봉사망이 많고 정리실업 당원이 많으며 류동당원이 많고 당조직건설이 어려우며 당원의 역할을 일으키기 곤난한 실정에 근거하여 “구역을 나누고 류형에 따라 묶”는 당건설모식을 실시하였다.

이 사회구역내에 87호에 달하는 음식,오락 등 상업봉사망이 줄지어있는데 사람들은 “녀보스 한거리(女老班一条街)”라고 부른다. 이런 실정에 따라 “녀보스관리한거리 련합당소조”를 건립하고 “서로 소통하고 협조하”는 관리형식으로 사회구역의 각종 활동가운데서 그녀들의 역할을 충분하게 발휘하게 하였다.

사회구역과 당원업주들과의 련계를 강화하였다. 이는 사회구역당조직에 대한 녀보스들의 신임을 증강시켰다. 당원 업주들에게 기업발전가운데서 당조직의 적극적인 역할과 선진기업의 당조직의 경험을 소개하여 사영기업에 당조직을 건설하는 그들의 열성을 불러일으켰다.

업주와의 련계를 강화하여 사회구역사업에 대한 녀보스들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3.8절과 6.1절 등 명절, 학부모회의 등 기회를 리용하여 “녀성창업경험담”,“녀성기업관리방법”등을 소개하는 활동을 조직하였다.또 녀보스들을 조직하여 발달지구에 대한 견학을 조직하여 그녀들에 대한 당조직의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자질과 능력제고에 커다란 역할을 놀았다.

“녀보스한거리”와 사회구역지간의 련계를 강화하여 사회구역건설에 대한 그녀들의 관심과 열정을 불러일으켰다. 녀보스련합당소조가 성립된후 사회구역에서는 당조직활동을 전개하도록 인도하였으며 “나라에 의거하여 창업하고 치부한후에 사회를 잊지 않”는 교양활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하였다. 사회구역에서는 한방면으로 상업봉사망에서 자질이 높고 기술이 높은 직원을 요구하는 특점과 취업을 박절히 요구하는 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기술일군양성기지를 설립하고 정기적으로 촬영, 안마, 전공, 료리 등 여러가지 실용기술양성반을 105기 꾸려 2370여인차 양성하였다. 다른 한방면으로 기업의 우세와 수요에 따라 높은 기술과 자질을 갖춘 주민들을 봉사업종에 소개하였는데 251명의 정리실업일군들이 다시 취직하였다. 87명의 녀보스들가운데서 15명이 사회구역 빈곤 주민들과 불우학생들의 후원자로 되였다(리철억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온가보총리 중외기자들의 …
2제11기 전국인대 제2차…
3【량회특별기획】전국인대 …
4한국 재외동포 대상한 금…
5중국에서 조선어로 메시지…
6억만 인민의 지혜와 힘을…
7작년 전국적으로 1200…
8우리 나라 새 빈곤부축표…
9박영위원: 정부가 인도하…
10무순시 특색산업촌에 농민…
추천뉴스
·중국에서 조선어로 메시지(…
·나무 한그루, 푸른 희망 …
·전국인대 김병민대표: 민족…
·전국인대 조선족대표들 정부…
·두번째 자원고갈도시 확정
·11기 전국인대 2차 회의…
·삼원그룹 삼록그룹을 인수
·길림성인대 상무위원회 부주…
·원 주중 한국문화원 박영대…
·대도시 공립 분교에 대한 …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