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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기관당건설 새 국면 구축해야
—차광철 주직속기관당건설사업회의서 지적 
2009년 03월 09일 09:59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6일, 연길에서 소집된 연변주직속기관당건설사업회의에서는 올해의 기관당건설사업에 대해 전면적으로 포치했다.

과학발전관학습실천활동을 깊이있게 벌려 학습형기관건설의 발걸음을 다그친다. "애심, 성실, 효도, 선량" 등 "네가지 덕"건설을 착안점으로 기관의 사상정치건설을 일층 강화한다. 중심을 에워싸고 전반 국면을 위해 봉사하는것을 락착점으로 기관의 당건설이 중심사업을 위해 봉사하는 능력과 수준을 일층 제고한다. "보루형당지부"건설활동성과를 공고히 하고 연변주직속부문과 2급당총지(지부)의 모범쟁취활동을 활발히 벌린다. 백성을 위하고 착실하게 일하며 렴결자률하고 사업능률이 높은 기관을 건설하는것을 중점으로 새로운 기관형상을 수립한다. 조화기관을 건설하는것을 주제로 정신문명건설활동을 추진한다. 연변주당위의 "기관 당건설을 일층 강화하고 개선할데 관한 의견"을 관철, 시달하는것을 중심으로 기관당건설의 수준을 한단계 높인다.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고 비서장이며 연변주직속기관당사업위원회 서기인 차광철은 올해 사업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강조해 지적했다. 과학발전관을 깊이있게 학습, 실천하는 활동을 계기로 과학발전관을 관철시달하는 자각성과 책임감을 일층 높여야 한다. 중심을 위해 봉사하고 민생을 위해 봉사하며 기관을 위해 봉사하는 "세가지 봉사"를 착안점으로 기관의 당건설사업을 과학발전의 리념으로 전망계획해야 한다. 연변주당위의 "기관 당건설을 일층 강화하고 개선할데 관한 의견"을 관철시달하는것을 중심으로 기관당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구축해야 한다(정영철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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