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차 당대회 정신 리론학습연구토론회 및 전국당학교계통 정기간행물통련사업회의가 19일 연길에서 소집되였다. 중앙당학교 부교장 리군여,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장엄, 중앙당학교 간행물사 총편집 진고동과 국내 여러 성, 시 당학교의 관련 책임자들이 이날 회의에 참석했다.
리군여부교장은 회의에서 어떻게 당학교 간행물을 잘 꾸릴것인가에 대해 피력하면서 당학교 간행물은 반드시 당의 중심사업에 부합되여야 하고 간부의 특점과 성장에 부합되여야 하며 리론창의와 발전요구에 부합되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에서 장엄부장은 연변의 지역특점, 경제발전 등에 대해 소개하고나서 다년간 당학교 간행물은 정확한 정치방향을 견지하고 리론창의를 견지하고 리론과 실제를 긴밀히 결부하면서 우리 나라의 사상, 정치, 경제, 문화리론을 선도하고 탐구성, 전망성, 리론성 일체화로 당건설을 크게 추동했으며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이 개혁개방에 적극 뛰여들도록 인도했다고 긍정했다. 그러면서 그는 연변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하여 중앙당학교 간행물 등 각급 당학교간행물을 적극 활용할것을 표했다(장설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