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기간 문천에서 도합 296명이 재해구조 일선에서 중국공산당에 가입했다.
진붉은 당기아래에서 문천현림업국 종업원 진성은 오른손주먹을 높이 들고 입당선서를 했다. 20여일간 그는 줄곧 면지진 극약촌에서 동지들과 함께 문천의 마지막 "외섬" 초파향에 생활필수품을 발급했다. 그는 "당지 군중들과 비하면 우리들이 지불한 대가는 아무것도 아니다. 위대한 당과 정부가 뒤심이 되여주고 이같이 견강한 간부와 군중들이 있는 한 우리는 그 어떤 곤난도 이겨낼수 있다"며 격정에 넘쳐 말했다.
6월 30일 오전, 문천의 마지막 “외섬” 초파향에서 향당위는 당지주둔 지하철군 홍1련 장병들과 함께 당창건 87돐을 경축하고 장병 3명과 군중 9명 도합 12명 당원을 발전시켰다. 이날 입당한 마두촌 촌민위원회 주임 원개욱은 지진발생후 아들을 잃은 비통을 참고 민병과 촌민들을 이끌고 가장 빠른 속도로 반개월내에 마두수력발전소를 원상복구함으로써 제일 먼저 전기공급을 회복했다. 그는 "중국공산당에 가입하니 삽시간에 주축을 얻은 기분이다. 우리 향의 전체 군중들이 잠시적인 곤난을 꼭 전승할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문천현당위 조직부 책임자에 의하면 "5.12"문천대지진발생후 전 현의 간부와 군중들은 한마음같이 뭉쳐 서로 돕고 관심하면서 전력을 다했고 고락을 함께 했다. 여러 전선에서 30개 선진집단과 176명 선진개인이 용솟음쳐나왔고 296명이 중국공산당에 가입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