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일발 본사소식(기자 리장군): 중앙조직부에서 발표한 최신 당내통계수치에 따르면 2007년말까지 전국의 당원총수가 7415만 3000명인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현유의 당의 기층조직은 366만 3000개로서 그 전해에 비해 9만 9000개 늘어났다. 그중 기층당위원회는 17만 6000개, 총지부는 22만 2000개, 지부는 326만 5000개이다. 당원총수중 녀성당원이 20.4% 차지해 그 전해에 비해 0.7포인트 늘어났다. 소수민족당원은 당원총수의 6.5%에 달해 그 전해에 비해 0.1포인트 늘어났다. 대학단과 이상 학력소유자 당원이 32.4%로서 그 전해에 비해 1.7포인트 늘어났다.
2007년 전국적으로 278만 2000명의 당원을 새로 발전시켜 그 전해보다 14만 7000명 더 발전시켜 장성폭이 5.6%에 달했다. 전국적으로 입당을 신청한 사람은 1950만 6000명에 달해 그 전해에 비해 43만 3000명 늘어나 장성폭이 2.3%에 달했다. 그중 입당적극분자는 998만 9000명에 달했다.
《인민일보》(2008년 7월 2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