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천대지진은 전국인민들의 한결같은 관심을 받고있다.
력사에 아로새겨질 이 시각, 중화민족의 같이 뛰는 심장의 고동속에서 시종 “우리는 공산당원!”이라는 하나의 강음이 박동하고있다.
5월 18일, 중앙조직부에서는 "부분 당원들이 '특수당비'를 납부해 지진재해구조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잘할데 관한 통지"를 발부했다.
하나의 "특수한" 사랑이 수천수만명 공산당원들을 한데 뭉치게 했다.
호금도, 강택민,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 등 지도동지들이 앞장서 지진재해구조"특수당비"를 바쳤다.
불완전한 집계에 따르면 5월 18일 중앙조직부에서 전용구좌를 설립해 당원들이 자원적으로 납부하는 지진재해구조"특수당비"를 접수하기 시작한 이래 6월 11일까지 전국적으로 이미 3420만명 공산당원들이 자원적으로 "특수당비" 납부행사에 동참해 도합 69.83억원 납부, 그중 1000원이상 납부한 공산당원이 245만 7000명에 달했다. 중앙조직부의 지진재해구조"특수당비"전용구좌에 실제 들어온 돈은 49.24억원에 달했다. 5월 24일, 6월 2일 이미 두번에 나누어 12억원의 "특수당비"를 지진재해구에 조달했다. 그중 사천성에 10억원을, 감숙성과 섬서성에 각각 1억원씩 조달했다(본사기자). 《인민일보》(2008년 6월 13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