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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조직부 오대관동지에게 "전국우수공산당원"칭호 추서
광범한 공산당원들에게 오대관동지를 따라 배울것을 호소
2009년 07월 06일 13:20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중공중앙 조직부는 일전에 결정을 내려 오대관동지에게 "전국우수공산당원"칭호를 추서하고 광범한 공산당원들에게 오대관동지를 따라 배울것을 호소했다.

결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오대관동지는 나라를 위해 중대한 기여를 한 당원 전문가이며 지식인의 우수한 대표이며 광범한 공산당원들이 따라 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그는 리상신념이 확고하고 당에 충성하며 갖은 간난곡절을 겪었지만 당에 대한 신심은 종래로 동요한적이 없다. 그는 한마음으로 나라를 위하면서 자신의 운명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끈끈히 련계시켰다. 1947년 그는 단연히 국외의 우월한 사업과 생활조건을 뿌리치고 나라 안팎으로 병란과 근심이 존재하는 가난하고도 락후한 조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항공사업으로 나라에 보답하는것을 필생의 추구로 삼았다. 그의 지도하에 우리 나라 첫 항공엔징 설계실과 시험기지를 건설하고 첫 분기식 엔징모델 연구제작을 주관했으며 첫 항공엔징 표준규범을 제정하고 몇세대의 항공엔징 기술인재를 양성해냈으며 "중국항공엔징의 아버지", "중국항공엔징의 무관의 제왕"으로 불리웠다. 그는 대중에 정을 두고 사회를 위해 기여하면서 선후로 "희망공정" 등에 근 10만원을 기부했고 련속 46년간 해마다 당비를 더 많이 납부했으며 림종을 앞두고 또 한꺼번에 10만원의 저금을 당에 당비로 바쳤다. 그의 생활은 검소하고 종래로 향락과 사치를 추구하지 않았으며 사업을 제외하고는 종래로 조직에 그 어떤 요구도 제기하지 않았다. 오대관동지의 선진사적과 고상한 지조는 사람들을 깊이 감동시키고 분발전진하도록 고무격려하고있으며 애당과 애국의 통일, 리상과 현실의 통일, 사업과 인간성의 통일을 충분히 구현했다.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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