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9살에 나는 왕청현공안국 국장 김동문은 15년간 당에 충성하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자신이 열애하는 공안사업에 종사하면서 혼신을 다해 실제행동으로 공산당원과 인민경찰의 형상을 수립했다.
1995년, 첫 경복을 입었을 때로부터 그는 공안업무를 참답게 학습하고 각항 임무를 원만히 완수, 얼마 안되여 주공안국 치안지대 과원으로부터 부지대장으로, 돈화시공안국 국장으로, 2007년에는 왕청현공안국 국장으로 임명되였다. 갓 임직할 당시 그는 전국공안계통에서 전개하고있는 "기층을 틀어쥐고 기초를 닦으며 기본공을 련마"하는 프로젝트에 뒤처진 왕청현공안국의 상황을 개변하고저 일심전력으로 대오건설사업에 뛰여들었다.
그는 현당위, 현정부의 지지를 받아 선후로 1800만원을 투자하여 공안기층기초건설을 개선, 2008년, 전 성 88개 현, 시 공안국의 프로젝트건설평의에서 6위를 차지했다.
그는 또 왕청현의 경제발전중심사업을 둘러싸고 공안국이 경제를 위해 봉사하는 11가지 조치를 제정, 전 현의 공업기업에 모두 경무실을 설립하고 현의 공업집중구에 순라경찰중대를 파견하여 24시간 순라를 하여 절도사건을 효과적으로 예방했다.
공안기관의 직능을 강화하기 위해 그는 우수한 경찰들을 일선에 파견, 형사경찰대대와 마약금지대대를 공안국의 정예대오로 건설하여 뛰여난 성적을 거두었다. 형사경찰대대는 지난해이래 왕청현관할내에서 18건의 살인사건을 전부 수사해냈고 마약금지대대는 8개 마약범죄집단을 타격했다.
위법범죄와의 투쟁에서 그는 늘 사건 제1현장에서 직접 사건해명을 지휘했다. 2008년, 왕청현에서 련속 두건의 살인사건이 발생, 수사기간 그는 매일 사무실에서 먹고 자고 하면서 사건의 진전정황을 장악했다. 2년전의 교통사고로 다리에 부상을 입어 과도의 피로로 인한 심한 통증을 느꼈지만 그는 20여일간 매일과 같이 일터를 고수하면서 끝내 범죄혐의자를 체포했다.
2년간 김동문은 선후로 현당위, 현정부에서 수여한 모범당원, 연성환경선진개인 등 칭호를 수여받았고 공안부에서 수여한 일등공을 기입받았다(장설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