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문천대지진에서 재해구의 많은 중소학생들은 극히 위험한 처경에서도 두려움 모르고 서로 돕고 우애하면서 감사함을 알고 은혜에 보답할줄 아는 정신과 품성을 나타내였다.
이에 교육부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인도하고 격려하고저 첫패로 11명의 우수학생과 3개 선진집단을 표창했다.
지진중 어떤 학생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페허에서 동학들과 선생님을 구원했으며 어떤 학생은 동학들을 조직하여 질서있게 안전지대에로 분산시켰고 어떤 학생들은 페허속에서 동학들을 고무격려하여 생의 신심을 북돋아주었으며 어떤 학생은 죽음의 위협앞에서 완강한 의지력과 락관적인 태로도 생명을 보존했다. 이에 림호, 왕량, 진호, 마건, 하취청, 하아군, 녕가이, 원랑쟁, 뢰초년, 강결, 고영 등 11명 학생들이 “재해구조 우수학생”칭호를 수여받았다.
일부 학교들에서는 지진중 교원의 인솔하에 단결호조하면서 질서있게 안전이동을 한데서 북천현 진가패학교, 안현 상조중학, 북천현 곡산진 해광촌 류한희망소학교 등은 첫패로 “재해구조 선진집단”칭호를 수여받았다.
교육부는 “재해구 중소학생들의 질박하고 선량하며 견강하고 용감하며 락관적이고 지혜로운 정신은 당대 중소학생들의 시대풍모를 체현한것”으로서 광범한 중소생들이 재해구 학생들이 나타낸 정신과 품성을 따라배울것을 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