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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로력모범, 성특등로력모범인 김순철은 10여년간 록색벼생산에서의 선두주자로 활약하면서 지방의 벼생산발전을 위하여 중요한 공헌을 하고있다.
항상 시장동태에 민감한 김순철은 1999년에 벌써 록색벼생산발전추세를 파악하고 화룡시에서 선참으로 록색벼생산에 종사하는 룡두기업소인 연변동성무공해농특산유한회사를 세웠다. 그는 당지정부와 손을 잡고서 록색벼생산을 위한 농민강습부터 틀어쥐였는데 주, 시의 해당 전문가들을 청하여다가 농민들을 계통적으로 강습시키였다. 이 기초에서 해당 전문가들의 지도하에 "규범화생산세칙"을 정하고 이에따라 농민들을 이끌어 엄격히 조작하였다. 기비에서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일률로 유기비료를 사용하였고 살초와 살충에서 유해한 농약과 살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생물적인 살초와 살충 방법을 위주로 하였다. 최근년간에는 살초와 살충에서 오리농법을 위주로 채용하고있다. 그리고 농가마다 밭뙈기마다에 서류를 작성하여 조작을 엄밀히 하는 동시에 신용도를 높이였다.
종자, 비료 등 생산물자는 모두 그가 공급하는데 자신이 먼저 실험을 거친후에야 공급하기에 지금까지 한차례의 실수도 발생하지 않았다. 그리고 자기회사와 계약을 체결한 농민들에게 공급하는 생산물자들은 일률로 리윤을 붙이지 않았다.그리고 자각성이 차한 일부 농민들이 규정에 부합되지 않는 비료거나 살초제.살충제를 사용하는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10호련방제"를 실시함으로써 서로 배워주고 배우는 동시에 서로 감독, 제약하게 하였다.
벼의 가공질을 높이기 위하여 김순철은 가공공장.가공설비들을 현대화하였다. 가공공장의 주체설비들은 모두 한국으로부터 인입하였는데 쌀에 겨와 먼지가 묻지않고 가공시에 쌀이 열을 받지 않기에 미질이 파괴되지 않으며 쌀에서 윤택이 난다. 그리고 포장양식을 시체화하고 포장규격을 시장수요에 맞게 다양화하였다.
하기에 김순철이 이끄는 회사에서 생산한 입쌀은 인기도가 갈수록 상승하게 되였는데 2002년에는 "성명표제품"으로 평의되기까지 하였었다.이에따라 시장판로가 갈수록 호황을 이루게 되였는데 이 회사에서 생산하는 입쌀들은 북경, 상해 등 대도시에로 성공적으로 진출하게 되였다. 2007년에 무한강철회사에서는 단꺼번에 600톤을 사간적도 있었다.
김순철은 농민들과 엄격한 주문농업을 실시하고있는데 10여년간 농민들과 한차례의 경제분규거나 신용분규가 발생하지 않았다.그는 해마다 2000세대 좌우의 농민들을 이끌었다.
올해에 김순철은 장애자와 로약병자들의 생활보장을 목적으로 "화룡시김순철유기입쌀유한회사"를 세웠는데 원유의 입쌀가공공장도 이 회사에 귀속시키였다. 올해부터 김순철은 이 회사를 의탁으로 록색벼생산의 차원을 더욱 높이고있는데 농민들과 계약을 체결하고 1000헥타르의 논에 전부 유기벼를 재배하였다. 엄격히 규범화생산의 요구대로 조작하였기에 해당 부문에서는 표준에 부합되는 유기벼라고 높은 평가를 주었다. 하기에 지금 이들이 시장에 내놓은 유기입쌀은 나오자마자 시장에서 큰 각광을 받고있는데 생산이 시장수요를 따르지 못하는 호황이다. 벌써 1500톤의 주문이 들어왔다(조창호기자).
|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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