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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질병통제센터 바이러스병소 부소장, 국가 독감센터 주임 서월룡 대중의 의문에 대답
A형 H1N1독감에 걸렸다고 의심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만약 환자와 접촉한적이 없다면A형 H1N1독감에 대해 너무 근심할 필요가 없다
기자: 전세계에서 만연되는A형 H1N1독감이 많은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들고있다. 일부 사람들은 흔히 자기한테 나타나는 발열, 기침, 코물이 흐르는 등 증상을A형 H1N1독감과 련계시키고있다.
서월룡: 현재, 국내에서 아직까지 본토성 병례가 나타나지 않았다. 만약 환자와 접촉한적이 없다면 A형 H1N1독감에 대해 너무 근심할 필요가 없다.A형 H1N1독감의 증상은 보통 계절성류행감기와 류사한데 대부분 사람들한테서 나타나는 코물이 흐르고 기침이 나는 증상은 기실 보통감기에 불과하다. 감기증상이 나타났다고 해서 너무 근심할 필요가 없다. 병의 증상에 알맞게 치료하기만 하면 된다. 만약 환자와 접촉한적이 없다면 보통감기를 A형 H1N1독감으로 여기지 말아야 한다. 기자: 현재, 개인이 감염될 위험성이 얼마나 큰가?
서월룡: 현재, 우리 나라에서 확진한 병례는 모두 수입성병례이며 감시검측책략은 주요로 병례발견, 보고와 진단이다. 만약 제2대 병례가 나타나면 감측의 중점은 바이러스의 병원학, 질병위행과 류행강도 및 의료위생자원 등 내용이 있으며 최대한도로 쉽게 걸리기 쉬운 사람들을 보호할것이다.아직까지 바이러스의 지속적인 전파와 사회구역차원의 류행과 폭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다시말하면 제2대 병례, 류행성감기가 사회구역에서 전파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기에 개인감염의 위험성은 아직까지 비교적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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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의심사례 |
확진 |
격리 |
| 사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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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
148인 |
| 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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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
30인 |
| 북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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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
303인 |
| 광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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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
2인 |
| 하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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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 |
| 서장 |
1인(배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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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 |
| 향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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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
14인 |
| 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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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
19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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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련락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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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질병제어중심 010-6302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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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질병제어중심 010-64407014 |
| 상해질병제어중심 021-62758711 |
| 62756493(야간)62758711(주말휴일) |
| 중경질병제어중심 023-68812969 |
| 천진질병제어중심 022-26022801 |
| 사천질병제어중심 028-85580303 |
| 광동질병제어중심 020-84451025 |
| 향항위생부 00852-2125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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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에 관한 문답
문: 신종 인플루엔자A(갑형H1N1) 바이러스는 어떤 바이러스인가?
답: 사람,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이 혼합되여있는 새로운 형태의 바이러스이다.
문: 왜 신종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라고 불러야 하가?
답: 이번에 발생한 인플루엔자는 돼지와 관련되여있다는 증거가 없어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인플루엔자A로 부르기로 하였다.
문: 돼지고기나 돼지고기 가공품을 먹고 신종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에 걸릴수 있는가?
답: 과학자들은 신종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는 식품을 통해 전파되지 않으므로 그럴 가능성이 없다는 견해이다. 제대로 취급하고 조리한 돼지고기와 돼지고기 가공품을 먹으면 안전하며 70℃이상으로 돼지고기를 조리하면 신종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는 물론이고 다른 바이러스들도 죽게 된다.
문: 가열되지 않은 돼지고기를 만지는 경우에는 신종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에 감염될수 있는것 아닌가?
답: 가열되지 않은 돼지고기를 만져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였다는 근거는 없다.
문: 어떻게 감염되는가?
답: 오염된 돼지농장 방문 및 시설, 차량 등과의 접촉으로 오염이 가능하며 신종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과의 접촉으로 오염이 가능한데 주로 감염된 사람의 기침이나 코물을 통해 전파된다.
문: 감염증상은 어떤가?
답: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7일이내 다음의 증상중 2개이상의 증상이 있다. 코물 혹은 코막힘; 인후통; 기침; 발열 혹은 열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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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조류독감 사스 뭐가 다른가?
신종플루(신종 인플루인자A, 甲型H1N1), 조류독감(禽流感), 사스(SARS)등 3자의 근원은 모두 바이러스지만 바이러스 종류가 다르다.
사스는 관상바이러스로 인해 질병을 일으키고 조류독감은 류행성감기 바이러스인 A형 H5N1으로 환병하며 신종플루는 현재까지 류행성감기 바이러스인 A형 H1N1바이러스로 인기된다고 인정하고있다.
류행성감기 바이러스는 RNA바이러스인데 A, B, C 세가지로 나뉜다. 이중에서 A형 류행성감기 바이러스는 조류로 인해 전파되며 아형은 돼지, 말, 바다표범, 고래 등 각종 포유동물과 사람에게 감염시킨다.
신종플루, 조류독감, 사스의 치사원인이 같고 증상도 비슷하다. 즉 류행성감기의 증상이 나타나는바 기침이 나고 인후가 아프며 코물이 흐르고 열이 나는 등 증상이 있다. 중환자는 페염에 걸리며 종국에는 난치성호흡쇠퇴로 사망한다.
병든 짐승이나 조류와 접촉하지 말고 자주 손을 씻으며 통풍을 잘하여야 한다.
류행성감기증상이 있는 환자는 병원에 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A형독감 예방 개인위생상식
기자: 지금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까? 어떤 곳에서는 회향풀과 팔각이 품절되고있는데 이런 민간예방퇴치법이 효력이 있습니까? 개인예방에서 무엇을 주의해야 합니까?
리덕신: 지금 대중들이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병사례가 자꾸 늘어나는 상황일 경우 착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부 독감환자들은 바이러스를 타인에게 전염시키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독감환자와 직접 접촉할 경우에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일반대중들은 병사례전염상황을 봐가면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그런 경우에는 질병통제부문에서 통보할것입니다.
팔각은 독감을 치료하는 주요한 소재입니다. 그러나 직접 복용해 예방할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약물로 예방할 경우 가장 좋기는 의사선생님에게 문의해야지 개인들이 마음대로 복용하는것은 삼가해야 합니다. 일전에 국가중의약관리국에서 A형 H1N1독감예방방안을 공포했습니다. 대중들이 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대중들마다 스스로 훌륭한 개인위생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실내에서는 자주 공기를 바꾸어주고 자주 손을 씻고 신체단련을 열심히 하는것이 좋습니다. 가급적 사람들이 많은 곳을 피하고 마음가짐을 똑바로 하고 신체의 저항력을 높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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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돼지인플루엔자 공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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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독감의 새 이름은 "A형 H1N1 독감"
세계보건기구는 애꿎은 양돈업계 피해가 잇따르자 4월 30일(현지시간)부터 돼지독감이라는 표현을 더 이상 쓰지 않고 "A형 H1N1 독감"으로 부르기로 결정했다. "A형 H1N1 독감" 바이러스는 지금까지 검사 결과 인간에게서만 발견되고 인간 대 인간 접촉을 통해서만 전염되고 있다. 또한 이 바이러스는 돼지독감을 비롯해 인간 및 조류독감 바이러스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관계자는 29일 기자회견을 통해 "돼지고기를 먹는다고 해서 이번 바이러스에 감염된다거나 누구도 돼지로부터 감염되었다는 증거는 없다"면서 "이번 바이러스는 인간을 통해 인간으로 전염되는 바이러스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5월 3일 캐나다관영 CBC방송은 캐나다식품보건당국은 2일 "A형 H1N1 독감"에 감염된 것으로 보도된 앨버타 농가의 돼지들이 최근 메히꼬에서 H1N1 바이러스에 감염돼 돌아온 농장직원에 의해 전염된 것으로 보인다는 공식 립장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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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식용 안전하다
국가 수석수의사 위강진: 해당국가 사람들의 감염사례가 돼지로부터 전염됐다고 표명하는 증거가 없다
돼지독감 인류감염 발병상황이 일부 나라에서 재빨리 만연됨에 따라 세계위생기구에서는 이미 이번 독감 류행 경고급별을 3급으로부터 4급으로 제고시켰다. 국가 수석수의사 위강진은 목전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까지 돼지체내에서 이와 류사한 바이러스를 검측해내지 못했다고 표시했다. 전염지역의 병사례가 돼지로부터 사람에게 전염됐다고 표명하는 증거는 없으며 돼지고기식용은 안전하다. 농업부는 이미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 돼지독감의 만연을 미연에 예방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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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H1N1류행성바이러스 침착하고도 주도면밀하게 대응해야
A형H1N1류행성바이러스, 이 새로운 온역신이 지금 한창 지구촌을 배회하면서 인류의 새로운 강적으로 군림하고있다. 이에 국가품질검역총국은 "A형H1N1류행성바이러스가 우리 나라 경내에서 전파되는것을 방지할데 관한 긴급 공고"를 발부하였다. 따라서 연변주도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 나아가 당과 국가, 전국 인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책임지는 고도의 책임감으로부터 출발하여 통상구를 포함한 모든 입경관문에 대하여 검역검사강도를 강화해 바이러스가 연변주를 통하여 국내에 전파되는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있다.
해당 전문가에 따르면 상기 바이러스의 산생과 확산은 한차례 돌발성 재앙이기에 비교적 강한 전염성을 가지고있다. 그래서 나라적으로 콜레라나 페스트와 같은 A류전염병범위에 넣고 틀어쥐고있다. 당면에는 특별하고 효과적인 예방치료방법이 없다고 한다. 그렇다고 우리들이 앉아서 당하고만 있을것이 아니다. 우리들의 기본자세는 바로 과학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침착하게 대처한다는것이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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