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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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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대학생자원봉사자들 환경보호행사 진행
5월 13일, 중국대학생자원봉사자와 한국에서 온 백여명의 대학생자원봉사자들이 북경 평곡구에 자리잡은 “중한미래림”에서 림구환경보호보양활동을 전개하였다. 북경단시위, 한국 한중문화청소년협회와 북경평곡구에서는 앞으로 5년동안 해마다 중한대학생 자원봉사자교류캠프 대원들의 림구내에서의 식수 및 림구보양 등 활동을 조직하게 된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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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히꼬에 인도주의 지원 제공
외교부대변인 강유는 29일 중국정부는 메히꼬에 500만딸라 상당의 인도주의 지원물자를 제공해주기로 결정했다고 선포했다.
강유는 이같이 말했다. 메히꼬인민들에 대한 중국인민들의 우호적인 감정을 보여주고 메히꼬정부에서 돼지독감역병에 대응하고 있는 사업을 도와주기 위해 중국정부는 메히꼬정부에 500만딸라 상당의 인도주의 긴급원조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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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자돕기 날”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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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자돕기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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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장애자돕기 날” 련환모임 진행
16일, 연변방송국교통 방송택시차대당지부, 연변주장애자애심협회, 북산가두 단연사회구역장애자애심협회에서는 공동으로 연길시 조양천진 천일경로원에서 제19번째 전국 “장애자돕기의 날”련환모임을 가졌다.
이날 북산가두 단연사회구역 50여명 장애인들과 몇개 단위, 단연사회구역지도부 성원 및 예술학원 도합 80여명이 이날 련환모임에 참가하였다. 연변대학 예술학원 학생들이 이날 여러가지 정채로운 문예절목을 공연하였으며 [전문보기]
룡정시 맹인안마사들 "장애인돕기의 날"을 맞아 무료봉사를
17일, 제19회 전국 "장애인돕기의 날"을 맞아 룡정시맹인협회의 13명 맹인안마사들은 룡정시광장에서 60여명 환자에게 무료로 안마치료를 해주었다.
맹인협회의 방천길회장은 "우리들은 여직껏 당과 정부의 관심과 사회 고마운분들의 도움으로 안마기술을 배워 자립할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 우리 맹인들도 사회에 보답해야 하고 조화로운 사회 건설에 힘을 보태야 한다"며 이번 활동의 취지를 밝혔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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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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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 학생들 기여심으로 들끓어
17일, 연변대학 본부 학생기숙사 마당은 이른아침부터 들끓었다.
19번째 "전국 장애인돕기 날"과 중국전신일을 맞이하여 연변대학 공청단위원회와 학생동아리련합회에서 애심교역회를 벌인것이다. 중국전신연변분회사의 후원으로 조직된 애심교역회에서 학생들은 용약 모금함에 의연금을 바치기도 하고 도매가격으로 들여온 상품이거나 자기의 쓰던 물건들을 팔기도 하여 수입 전부를 자선단체에 기부한다. [전문보기]
영구시 “망아산어머니날” 소수민족공연
어머니를 사랑하고 고향을 사랑하며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조화로운 영구시를 구축하는데 문화적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영구시소수민족문화예술관에서 주최한 “2009 중국 영구 망아산 어머니 날” 소수민족문예공연이 “어머니 날”에 즈음하여 5월 12일 저녁 7시에 영구시소년궁광장에서 펼쳐졌다. “화합, 모애”란 주제로 진행된 이날 공연에는 영구시조선족소학교, 영구시직업기술학교 장족반, 영구시회족소학교, 영구시조선족로인협회, 영구시도래미음악학교 등 소수민족학교, 단위의 100여명 공연자가 무용, 노래, 기악 등 18가지 종목을 무대에 올려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수교육사업 잘해 조화연변 건설하자"
제19번째 "전국 장애인돕기의 날"을 맞아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서기인 등개는 16일 연길시의 장애인가정과 연변제1특수교육학교를 찾아 장애인 및 장애인사업자들을 따뜻이 위문했다.
연변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비서장인 차광철, 연변주 관련 부문 책임자들과 연길시 당정 지도자들이 이날 위문활동에 함께 했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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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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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열심히 하면 남 부럽지 않다
지난 5월 17일은 열아홉번째로 되는 전국 “장애자돕기의 날”이다.
당면 장애자들의 자립, 자강 등이 화제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한 장애인의 자립, 자강 노력이 장애자들은 물론 정상인들의 귀감으로 감동적으로 다가서고 있다.
연길경제개발구에 자리잡은 화양의료기회사 생산 및 기술담당 부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장성범. 그는 어렸을 때 소아마비로 인해 왼쪽다리를 쓰지 못하는 [전문보기]
한태운교수—베푸는 사람이 되라
"마음이 개운하고 즐거워요..."
"뢰봉정신을 따라배워 열심히 봉사하며 살겠어요..."
이는 10일, 연변대학 한태운교수(퇴직교원)와 함께 봄나들이차 연길 "사랑의 집"을 찾은 연변일보 "사랑한마당" 불우어린이들의 진심어린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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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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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주가 조동실할머니 올해 100세
지난 4월30일 통화현 현성인 쾌다모진에서는 조선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통화현 조선족가운데서 최장수로인인 조동실할머니의 100세 생신을 축하였다.
조동실할머니는 통화현에서 조선족으로 유일한 100세로인이다. 조동실할머니의 100세 생신 축수연은 통화현조선족로인협회의 주최하에 성황리에 진행, 통화현민정국, 통화현민족종교사무국의 주요 지도자들과 통화현의 조선족과 한족 200여명이 참석하여 장수로인의 생신을 축하였다.
조동실할머니의 100세 축수연에는 아들딸과 손자, 손녀, 증손 4대가 한자리에 모이는 장수집가정의 화애로운 분위기를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으며 로인의 행복하고 건강한 만년을 홍보하는 계기로도 되였다.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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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룡씨가 엮은 사랑의 스토리
연길시제6중학교 교원주택에서 살고있는 리한룡(59세)씨는 뇌출혈에 걸린 안해 최숙자(58세)씨를 10년간 알뜰살뜰 보살피며 사랑의 스토리를 엮어가고있다.
연길시연남소학교에서 공회주석직무를 맡고있던 최숙자씨는 대학교에 다니는 딸 려화의 뒤바라지를 하면서 6급장애자인 남편을 모시고 알콩달콩한 생활을 누려가고있었다.그런데 풍운조화는 예측하기 어렵다고 1999년 10월의 어느날, 그녀에게 청천벽력이 떨어질줄이야. 펀펀하던 그녀가 뇌출혈에 걸려 20여일이나 혼수상태에서 헤매였다. 연변병원 의사들도 가망이 없으니 후사준비를 하라고 하였다. 하지만 남편 리한룡씨는 안해가 꼭 일어난다며 밤낮 20여일간 곁을 지키면서 정성껏 간호하였다.그 정성이 하느님을 감동시켰는지 안해는 기적적으로 의식을 회복하였다.하지만 불행하게도 반신불수로 되였다. [전문보기]
결손자녀 자립자강의식 키워줘야
소학교단계의 아이들은 의식과 관념이 수립되는 성장기에 처했기에 부모들에 대한 의뢰심이 많고 작은 일일지라도 인정해줄것을 기대한다. 만약 부모가 튼튼한 뒤심이 되여 긍정하고 지지해준다면 자신심을 키워가면서 공부에 열중할수 있다. 반대로 부모가 곁을 떠나 “믿는 구석”이 없으면 쉽게 자신심을 잃게 되며 자립성을 키우지 못하게 된다. 부모가 리혼하여 한쪽에 얹혀살거나 아예 부모가 없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어렵게 사는 아이들 경우에는 취약성이 더 심하다.
많은 부모들은 돈벌이를 떠나면서 아이들을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맡겨놓고 돈만 대여주면 문제가 없을것이라고 여기는데 필경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세대차이가 있기 때문에 비록 아이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줄수 있지만 필요한 감독, 관리가 결핍하고 공부에 대한 지도가 따라가지 못한다. 성적인 떨어지면 아이들은 공부하기가 싫어지고 자신심도 잃게 된다. 이런 결손자녀들은 이미 70%를 웃돌고있어 이미 사회적문제로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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