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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말】2008년 5월 12일 14시 28분, 사천성 문천현에 8.0급 특대지진재해가 발생하였다. 하늘땅이 마구 뒤흔들리는듯한 진동뒤에 동포들은 폐허속에서 견강한 의력으로 생명을 지탱하고있다…….
또 다시 찾아온 5월, 지진재해와의 사투 1주년이 되는 이 시각, “중국 힘내자! 사천 힘내자!”라는 구호가 아직도 귀전에서 울려퍼지는것만 같다. 1주년, 우리는 무엇을 기념해야 하는가? 우리는 무엇을 반성해야 하는가? 우리는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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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보 국무원 상무회의 사회: 학교를 가장 안전하고 시름놓을수 있는 곳으로 건설하자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1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소집 사회, 전국중소학교 교사안전공정을 정식으로 가동하기로 결정하고 중앙기업감독검사 및 국유기업감사회(監事會) 사업정황회보를 청취했으며 《중화인민공화국국가비밀고수법(수정초안)》을 토론하고 원칙적으로 통과했으며 《민용비행장관리조례(초안)》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통과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교사(校舍)안전은 광범한 교원과 학생들의 생명안전과 직접적으로 관계되며 사호조화안정에 관계된다. 회의는 전국중소학교 교사안전공정을 정식으로 가동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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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정 올해 루계로 지진재해후 재건기금 850억원 하달
근일, 중앙재정은 2009년 지진재해후 회복재건기금예산 334억원을 하달했는데 그중 사천 294억원, 감숙 23억원, 섬서 17억원이다. 현재까지 중앙재정에서 올해 하달한 지진재해후 회복재건기금예산은 루계로 근 850억원에 달해 전년 예산배치 1300억원의 65%를 차지한다.
중앙: 지진재해구 후속생활구조자금 25억원 안배
2008년 8월말까지 림시생활구조정책 집행이 만기된후 국무원에 보고하여 비준받은후 계속하여 사천, 감숙, 섬서 3개 지진중대재해성의 곤난군중들에게 3개월간의 후속생활구조를 주었다. 보조대상은 3개 성의 “3고(三孤)” 인원, 생활이 어려운 조난자(실종자 포함), 엄중하게 상하고 장애를 입은 가정인원, 타지방 안치인원 및 재해로 살림집이 무너졌거나 엄중히 파손되고 당분간 생활이 어려운 피해군중 등으로서 매달 인당 평균 보조표준은 200원이였다. 중앙재정은 사천, 감숙, 섬서 3성의 후속생활구조자금을 합계 25억원 배치했다. 2008년말까지 3개 성은 곤난군중 349.25만명을 구조했다.
"특수당비" 97억 3000만원을 전부 재해구복구건설에 사용
9일 중공중앙 조직부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현재 지진대처 재해구조 "특수당비" 97억 3000원가운데서 89.32%에 달하는 86억 9100만원이 이미 재해구에 조달되였고 나머지 부분은 규정된 절차에 따라 지원건설대상계획을 심사한 뒤 배정한다. 지진대처 재해구조 "특수당비" 전부를 지진재해구 복구건설지원대상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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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장춘: 위대한 지진재해구조 정신을 더한층 고양하여 경제사회발전의 새 승리를 위해 막강한 동력 제공해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리장춘은 일전에 사천을 시찰할 때 과학적발전관을 깊이있게 학습, 실천하고 일심협력, 곤난전승, 백절불굴, 인간본위, 과학존중의 위대한 지진재해구조 정신을 더한층 고양하며 단결분투하고 곤난을 타개하는 시대의 주선률을 높이 부르면서 정신을 분발시키고 사기를 북돋우어 경제의 평온하고 비교적 빠른 발전을 위해 막강한 정신적동력과 사상적담보, 여론적지지를 제공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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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민들 사천재해구에 "애심소포"를
“5.12”사천지진 한돐과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며 연변주우정국에서는 10일 연길시대광장에서 사천재해지구어린이들에게 "6.1"절 사랑의 “애심소포”보내기활동을 벌렸다.
"애심소포"보내기 활동은 중국빈곤부축기금회와 중국우정에서 공동으로 발기한 전민공익행동이다. 중국빈곤부축기금회는 “애심소포”기증자들에게 지진재해구 300여만명 중소학생과 5000여개 중소학교의 이름과 주소를 제공하고 중국우정망에서는 전국에 3.6만개 기증소를 개통하여 사회 각계 애심인사들이 "애심소포"를 직접 도움을 바라는 학생들과 학교에 부쳐보내게 하고있다.
이날 연변주우정국에서는 연길시대광장에서 “애심소포”현장기증회를 열어 광범한 시민들이 현장에서 사천재해구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부쳐보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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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들 다시 재해지구에 돌아가
5월 7일, 지난해 사천성 수녕시 지진구조에 참가하였던 부분적 자원봉사자들이 재해중대재해구 북천현 진가파향에 가서 진가파향중심소학교의 900여명의 사생들을 위문하였으며 그들에게 200여권의 서적과 환경보호주머니 자선판매를 통해 모금한 16844.30원을 전해주었다. 사진은 자원봉사자와 아이들이 친절히 교류하고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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