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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농촌 2009년 제10호】조선족농민들 농촌실태 말한다
2009년 05월 05일 15:47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포커스

 

중앙 올해 또 120억원 투자해 농촌도로 건설

 
교통운수부 부장 리성림이 일전에 피로한데 의하면 올해와 래년은 농촌도로 “11.5”전망계획목표 실현의 관건적해이자 돌파의 해이다. 자동차구매세수입이 하강될것으로 예측되는 정황에서 중앙과 교통운수부에서는 농촌도로건설에 대한 자금을 증가하게 된다. 그중 중앙에서 올해 하달하는 두번째 투자계획중 자금 120억원을 농촌도로건설에 배치하고  [전문보기]
 

지난해 새로 개조한 농촌도로 39만킬로메터

 
오늘 소집된 전국농촌도로회의에서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2008년 전국적으로 새로 개조한 농촌도로가 39.3만킬로메터에 도달, 새로 60개 향(진), 19811개 편제촌에 도로가 통했으며 약 1696개 향(진), 34310개 편제촌에 아스팔트(세멘트)도로가 통해 2008년 농촌도로건설의 예기한 목표를 초과완성했다고 한다.  [전문보기]
 

"가전하향" 첫 분기 판매액 40억원

 
상무부의 소개에 따르면 "가전하향"정책의 효과가 뚜렷하여 첫 분기 전국적으로 루계로 하향가전제품 270만대를 판매했으며 소매액이 40억원에 달했다. 그중 3월달에 148만 5000대를 판매했는데 판매액이 22억 4000만원에 달해 각각 70%와 72% 련쇄 성장했다.  [전문보기]

조선족농민들 농촌실태 말한다

“3농”을 알아야 지원효과 있다

—중앙1호문건 옹호 정책실질파악 시급

지난 17일, 본사 농촌조사취재팀은 과학적발전관을 학습실천하는 실제행동으로 화룡시 동성진에 가 중앙1호문건에 대한 조선족농민들의 옹호정도와 정책시달과정에서 제기되는 애로점을 둘러싸고 동성진내 10여명 촌민대표들의 반영에 귀를 기울였다.

● 농민들 농촌정책 찬양

● 애로점 1: 조선족농민 한족보다 경쟁력 약하다

● 애로점 2: 조선족농민 정책흐름에 “까막눈”

● 애로점 3: 농촌최저생활보장금지급 불합리

● 애로점 4: 농촌학교 페교될가봐 우려       [전문보기]

목하 각급 당정기관에서는 사업작풍을 전변하고 분분히 기관간부들을 조직하여 농촌을 지원하고있다. 그들은 농민들과 함께 숙박하고 함께 식사하고 함께 일하는가 하면 농민들의 생산과 생활에 필요한 자금과 물자를 지원하면서 감정을 두텁게 하고있다. 이런 거동은 민의에 순응하는것이기에 당과 군중, 간부와 군중간의 관계를 보다 돈독히 하고있다.

하지만 유감스러운것은 일부 파견간부들은 “3농”에 대해 너무나도 모르고있다는것이다.농민들이 당면의 농촌정책에 대하여 물어보면 함구무언이다. 농업과학기술지식에 대하여 물으면 절레절레 도리머리를 한다. 농민들사이에 발생한 분규를 화해해달라면 당황해서 어쩔바를 모른다. 농업과 관련된 시장정보를 알려달라면 난색을 지어보인다. 이런 간부들은 농촌에서 할 말도 없고 할 일도 없다. 농민들을 도와 실제곤난과 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하기에 농민들은 이런 “농촌지원간부”들을 두고 실망한 나머지 “모르개간부”라고 한다.        [전문보기]
새농촌건설의 코기러기들

화룡시 곽석호—촌민 이끌어 “갑부촌”건설

새농촌건설의 코기러기ㅡ리윤희

“농민들 다원화 규모화 길로 나아가야”

화룡시 숭선진 대동촌 당지부서기 겸 촌민위원회 주임 곽석호(45세) 는 솔선수범하여 촌민들을 이끌고 “갑부촌”을 건설을 다그치고있다. 지난해 이 촌의 인당 순수입은 1만 2000원에 달하였다.

대동촌은 현재 화룡시에서 “잎담배생산제1촌”으로 부상하였다. 곽석호는 자신의 다년간의 실천에서 그래도 잎담배생산이 [전문보기]
최근년래 심양시 심북신구 석불사조선족시버족향 립신촌은 리윤희(62)씨가 서기 겸 주임으로 당선된후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있다.

2007년 107성도가 개발되면서 이 마을의 20무 논밭이 철거되여 상급부문으로부터 70여만원이란 보상금을 받게 되였다. 리윤희서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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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농민들이 돈을 벌려면 다원화, 규모화경영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이는 투도진 룡원촌의 박철국농민(40세)이 다년간의 농업경영실천에서 얻은 치부경이다.
박철국농민은 다년간 건어가공업을 주업으로 삼고 해마다 100톤 이상의 명태를 말리웠었다. 지난해겨울과 올해 봄사이에도 150톤의 명태를 말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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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힘을 모아 새농촌건설

심양시 홍기대촌 동충하초재배를 기둥산업으로

사진보도: 성급문명촌 신빈만족자치현 홍묘자향 장령자촌을 찾아

최근년래 심양시 우홍구 우홍가두 홍기대촌은 동충하초재배를 기둥재배산업으로 틀어잡아 농민들을 치부의 길로 이끌어가고있다.

료해에 의하면 이 마을은 2005년부터 농민들의 땅 1,400무를 집중적으로 받아들여 비닐하우스 700개를 만들어 “홍기농업고신기술원”을 건설하였는데 여러해동안의 실천을 통해 동충하초의 효익이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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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문명촌인 신빈만족자치현 홍묘자향 장령자촌을 찾아갔다. 부근의 다른 촌들은 아직 조용했건만 장령자촌은 가는 곳마다에서 농민들의 농사열성을 느낄수 있었다. 촌당지부서기 리공산의 안내하에 농민들이 한창 논갈이하고 모를 붓고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농사준비를 다그치는 장면들을 렌즈에 담아보았다.  [전문보기]

세 조선족촌 지혜 모아 토지관리의 단맛을

룡정시 학서촌농민들: 농촌에 살어리랏다

구두쟁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

몇해전부터 류하현 류하진에 있는 세 조선족촌인 태양성촌, 영풍촌, 선봉촌에서는 서로 경험을 교류하고 지혜를 모아 촌의 토지를 잘 관리한데서 촌민들의 권익을 수호했다.   [전문보기]
■ 근 100세대 농민 마을 떠났지만 외지농민은 1명도 안받아

■ 마을 농민 90%이상 자기 몫 이외의 양도지 더 다루어

■ 년간 농사수입 10만원이상 되는 농호가 20여세대

 ■ 촌민들 기계화농사로 농사일 쉬워져 농촌에 더욱 애착  [전문보기]

새농촌건설 이모저모

길림성 농촌녀성창업 최고 10만원 대출

연변주 올해 사과배수분용 화분 질검측에 통과

장백현 한국세계농정원 제휴새농촌건설 추진키로

일전에 길림성부련회와 길림성농촌신용합작사는 공동으로 농촌녀성들의 수입증대를 위한 소액대출 "의견"문서에 관한 조인식을 가졌다.

"의견"에 따르면 량식작물재배와 목축사양업, 농산품가공, 원예특산 및 개체경영 등 업종에 종사하는 55살이하의 일정한 경영관리 능력과 창업의향이 있는 농촌녀성들은 모두 신청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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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사과배협회에서 하북성화분채집기지에 가서 채집해온 올해 사과배수분용 화분이 질적으로 1급품질표준에 도달했을뿐만아니라 량적으로도 주내 사과배화분의 실제수요를 만족시킬수 있다고 연변주농업위원회에서 밝혔다.

일전 연변주농업위원회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연변대학 농학원 전문가들을 조직하여 연변주사과배협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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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조선족자치현인민정부는 한국세계농정원과 손잡고 공동으로 새농촌건설을 추진키로 하고 3월 16일 오전 장백호텔에서 새농촌건설합작항목조인식을 가졌다.

한국세계농정원 리상무리사장, 조방환부원장, 허원석사무국장 그리고 동북아농업개발원 리택종회장, 최문성부회장이 장백현 당위와 정부 및 해당 부문의 책임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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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송강툰 500만원 과일판매계약 체결

화룡시 투도진 잎담배생산 적극 지원

연변광화기계공장 옥수수수확기 연구제작

4월 2일, 송강진 송강툰 과일채소전업합작사와 장춘과일도매시장이 안도현 련합사의 연줄로 150헥타르 "경첨과"수매계약을 체결, 파종전의 수매계약은 재배호들의 판매난근심을 덜어주었다.

안도현 송강진 송강툰에서는 해마다 150헥타르에 달하는 면적에 "경첨과"를 심는다. 이전에 당지의 시장수요량이 적은데서 적지 않게 적치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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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 투도진정부에서는 올해에도 농민들의 잎담배생산에 대한 투입강도를 강화하고있다.

올해에 이 진에서는 지난해의 50만원보다 30% 더 증가된 65만원을 잎담배생산에 투입하기로 했다.이미 30만원을 투자하여 50세대의 농민들에게 잎담배모온실을 지어주었다. 잎담배재배호들을 위하여 밭갈이, 쎄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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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광화기계공장에서 우리 나라 동북지구에 알맞은 옥수수수확기를 연구제작해냈다.일전 연변주농기국 하보국장과 김정호부국장 등 농기전문가 일행 5명은 연변광화기계공장에 가서 옥수수수확기를 참관한후 기술인원들과 한자리에 앉아 좌담을 진행했다.

좌담회에서 농기전문가들은 일치하게 이 옥수수수확기가 성능이 [전문보기]

가전하향정책

훈춘시농민들: "가전하향정책덕에 200여원 절약했어요"

“가전하향” 순리로운 진전 담보해야

농기계구매시 품질에 류의

당면 연변주에서 실시되고 있는 국가차원의 "가전하향"정책 (농민 가전제품구입시 국가재정 13%보조)시달로 실질적인 혜택을 보고 있는 훈춘시 농민들은 흡족한 심정이다. 목전 올초에 훈춘시정부에서 지정한 "가전하향"활동 지정판매점인 훈춘시대상가전상점, 국제무역가전상점 등 판매망점은 농촌에서 올라온 농민들의 가전구입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13% 우대가격을 향수한 농민들은  [전문보기] 16일, 전 연변주 가전하향사업현장회가 돈화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현장회에서 참가자들은 우선 돈화시가전공급판매청사를 참관하고 돈화시정부의 “가전하향”사업전개정황을 청취했으며 청도하이얼판매회사, 돈화공급판매도매회사의 책임자가 “가전하향”제품중개판매기업과 판매점을 대표하여 승낙을 했다.     [전문보기]
요즘 농기계를 구매하는 농민들이 증가되면서 주로 제품질, 판매후봉사와 관련한 여러가지 소비분규가 잇따르고있다고 한다.

이를테면 많은 농민들이 농기계를 구매할 때 가격에만 치우치다보니 제품의 질과 기업의 판매후봉사 등에 대해 홀시한데서 어떤 농기계는 사용후 얼마 되지도 않아 고장이 자주 생기고  [전문보기]

  래원: 인민넷-중국공산당뉴스 (편집: 최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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