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조친선의 해” 개막식이 18일 북경 국가대극장에서 거행됐다. 국무원 총리 온가보와 중국에 방문온 조선 내각총리 김영일이 함께 개막식에 참석하고 아울러 축사를 했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쌍방의 공동한 노력으로 “중조친선의 해”가 예기의 목적에 도달하고 중조친선의 나무가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으리라 믿는다.

김영일은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조선 당과 정부는 중국측과 긴밀히 배합하여 “조중친선의 해” 각항 활동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풍성한 성과를 거두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할것이다.

연후에 두 나라 총리는 수도 2000여명 관중들과 함께 “중조친선의 해” 개막식공연 《친선의 송가》를 관람했다.

중국과 조선과의 관계

중국과 조선은 자고이래로 순치의 친선적인 린방이다. 1949년 10월 6일 중조 량국은 수교했다. 1990년 3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강택민(江澤民)이 조선을 방문했다. 2000년 5월과 2001년 1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며 국방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일이 두번에 걸쳐 중국을 방문했다. 2001년 중국 국가주석 강택민이 조선을 방문했다.>>>조선 개황

“중조친선의 해” 개막식 북경에서 거행,온가보와 김영일 함께 참석해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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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내각총리 김영일: 조중친선 뉴대를 한층 더 공고히 할터

평양 3월 16일발 본사소식(기자 주지연): 곧 중국에 대한 공식방문을 진행하게 되는 조선 내각총리 김영일은 일전에 평양에서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조선은 “조중친선의 해”를 계기로 조중친선의 뉴대를 한층 더 공고히 하고 활기찬 조중관계를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노력할것이다.

중국 국무원 총리 온가보의 요청으로 김영일은 17일 중국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을 진행, “조중친선의 해”개막식행사에 참가하게 된다.

문화교류를 발전시켜 중조친선을 증진하자

올해는 중조수교 60주년이며 량국력사상 첫번째로 되는 “중조친선의 해”이다. 본사기자는 “중조친선의 해”계렬문화행사와 관련해 문화부 채무부장과 인터뷰를 가졌다. 채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조 량국정부는 올해를 ”중조친선의 해”로 정했는데 이는 량당과 량국정부의 중조관계에 대한 중시를 체현하며 또한 중조관계의 건전한 발전을 계속 추동하려는 량국의 결심을 체현한다.

채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조쌍방은 금후 시종여일 량국문화교류의 전면적이고 조률적이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적극 추동해야 하며 쌍무관계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과 량국문화사업의 번영과 발전을 추동하는데 보다 주력해야 한다고 일치하게 인정했다. 쌍방의 공동노력밑에 중조량국 문화령역의 교류 및 협력이 반드시 보다 넓은 길을 개쳑함과 더불어 반드시 보다 풍성한 성과를 따내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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