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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시련을 이겨낸 굳세고 위대한 당  
- 중국공상산당 창립 87주년을 열렬히 경축
지진재해구조사업이 중대한 단계성 승리를 이룩하고 북경올림픽운동회 개막을 아직 38일 앞둔 중요한 시각에 우리는 중국공산당 창립 87주년을 맞이했다.
87년의 험난한 세월, 87년의 휘황한 로정. 오늘, 우리 당은 이미 7300여만의 당원을 보유하고 13억 인구의 대국에서 장기집정하는 큰 당으로 성장했다. 87년간의 시련을 거치면서 우리 당은 더욱 굳세고 위대해졌으며 당의 기구는 생기발랄해졌다. 87년간의 위험과 시련을 겪으면서 우리 당은 더욱 성숙해지고 자신을 갖게 되였으며 당의 사업은 더욱 휘황찬란해졌다.
한부의 중국공산당력사는 바로 중화민족의 독립, 해방, 번영을 위해 꾸준히 분투한 력사이며 또한 여러가지 위험과 시련을 겪으며 승리에서 승리에로 나아간 한부의 력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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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금도: 위대한 지진재해구조정신을 힘껏 학습선양하고 당건설의 위대한 새 공정을 깊이 추진하자
중국공산당 창립 87주년을 기념하는 이때, 중공중앙은 30일 오후 중남해 회인당에서 지진재해구조 선진기층당조직과 우수공산당원 대표 좌담회를 소집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가 좌담회에 참석하여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한마음 한뜻으로 일치단결하고 합심협력하여 큰 위력을 발휘하며 곤난과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백절불굴하며 사람을 근본으로 하고 과학을 존중하는 위대한 지진재해구조정신은 애국주의, 집체주의, 사회주의 정신의 집중적인 체현과 새로운 발전이며 우리 당과 군대의 영광스러운 전통과 우량한 작풍의 집중적인 체현과 새로운 발전이며 중화민족 민족정신의 당대중국에서의 집중적인 체현과 새로운 발전이다. 우리는 전당, 전사회에서 지진재해구조정신을 힘껏 선양함으로써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업의 부단한 발전을 위해 강대한 정신적동력을 제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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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담회에 앞서 호금도,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주영강 등 당과 국가의 지도자들이 회의참가 대표들을 친절히 회견했다(신화사 기자 리학인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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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에 보고》― "7.1"맞이 및 지진재해구조 문예야회 거행, 리장춘 관람
《조국에 보고》― "7.1"맞이 및 지진재해구조 문예야회가 30일 저녁 북경에서 거행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리장춘이 야회에 참석해 관람했다(신화사 기자 황경문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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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중앙 조직부 지진재해구조 선진기층당조직 우수공산당원 표창,습근평 표창식에 참석
영웅들에게 경의를 드리고 영웅들을 따라 배우자. 당의 87세 생일이 곧 닥쳐오는 이때, 중공중앙 조직부는 북경에서 지진재해구조 선진기층당조직, 우수공산당원 표창식을 성대히 거행했다. 54개 기층당조직이 “지진재해구조 선진기층당조직”칭호를 수여받고 59명 당원이 “지진재해구조 우수공산당원”칭호를 수여받았으며 6명의 희생된 당원이 “지진재해구조 우수공산당원”칭호를 추서받았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국가부주석인 습근평과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중앙조직부 부장인 리원조가 표창식에 참석하여 수상한 우수공산당원과 “지진재해구조 우수공산당원”으로 추서된 이들의 친족들에게 상장과 증서를 발급하고 수상한 선진기층당조직 대표들에게 상패와 증서를 발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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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근평이 수상자와 친절히 악수하고있다(신화사 기자 고결 찍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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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산당원은 당과 걱정을 함께 해야 한다
사천 문천특대지진이 발생한이래 재해구의 광범한 당원과 간부들은 지진재해투쟁의 최전렬에서 완강하게 싸웠고 비피해지역의 당원, 간부들은 각종 방식으로 지진재해구조에 적극 뛰여들었다. 조직계통에서 지진재해구조 "특수당비" 자원납부활동을 전개한후 광범한 당원들은 이에 적극 호응했으며 3000여만명 당원들이 아주 빠른 시간에 "특수당비" 80여억원을 납부했다. 많은 당원들은 비교적 어려운 생활형편에서도 재해구인민들을 위해 당의 호소에 호응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아낌없이 돈을 지원했다. 어떤 당원들은 심지어 자기의 저금을 전부 내놓았다.
인민들의 곤난은 곧 당의 일이다. 당의 걱정을 누가 함께 해야 하는가는 물음에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이번 지진재해구조를 통해 실제행동으로 확실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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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빈과 철령시 조선족소학교 당원들 “ 7.1” 맞이 기념행사 뜻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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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신빈현조선족소학교와 철령시 은주구조선족소학교 당원들은 철령시 룡수산공원에 위치한 중국인민해방군 원166사 혁명렬사기념비 앞에서 중국공산당 창건 87주년 기념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였다.
그들은 먼저 혁명렬사기념비앞에 꽃다발을 올리고 묵도한후 성묘를 하였다. 그리고 철령시조선족로인협회 박문회장이 혁명전통보고를 진행하였다. 그는 중국인민해방군 원166사에 대하여 소개하고 특히 조선족렬사들의 혁명업적을 기리고 렬사들의 사골수집 등 렬사묘와 기념비에 관한 관련 상황을 자세히 소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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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춘조중 “10가지 활동”으로 당창건 기념 |
연변주 및 연길시빈곤당원부축기금 가동 |
중국공산당 창립 87돐을 맞으며 장춘시조선족중학교 당지부위원회(서기 리종성, 부서기 윤태숙)에서는 6월 한달간을 당활동월로 정하고 “10가지 활동”을 실속있게 전개해오고있다.
우선 당지부서기가 전체 당원들을 대상해 한차례 생동한 당과를 조직하고 당소조별로 사랑전하기 활동을 벌여 퇴직 로교원들을 위문하고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도와주고 당원내부에서도 사랑베풀기 활동을 조직해 당조직의 따사로움을 감수하도록 했다. 또 “특수당비납부” 활동에서 당원마다 최저로 500원, 지도간부들은 최저로 1000원씩 사천지진재해구에 지원했다.
당원마다 당지부사업에 건의 한부씩 제기하기, 자기총화 한부씩 쓰기  |
6월 30일, 연변주 및 연길시빈곤당원부축기금가동의식이 연길에서 있었다.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서기인 등개,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장엄, 주림업국당위서기 주철수 등 지도일군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장엄은 빈곤당원부축기금은 당내빈곤부축공정의 중요한 내용이고 인간근본의 원칙을 견지하는 구체적 체현이이라고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이 요구를 제기했다.
당내빈곤부축기금은 쉽게 오지 않았기에 각별이 소중히 여겨야 한다. 빈곤당원부축기금을 향수하는 당원들은 당조직의 관심을 격려, 책임과 동력으로 전환하여 조화연변건설을 위해 자신을 투신해야 한다.  |
| 신로당원 입당선서문 다시 되새겨 |
안도현 석문진당위 농촌당원 적극 양성 |
6월 30일, 중국공산당 창립 87돐을 맞이하며 주직속기관 당사업위원회는 63명의 신당원을 조직하여 연길시 영예원에 내려가 로일대혁명가들를 위문하고 뜻깊은 신로당원 선서활동을 가졌다.
이날 주식속기관에서 온 63명의 신당원과 주직속기관의 로당원들은 영예원에서 의무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로인들을 도와 정원, 침실 등 곳을 깨끗이 청소하여 주었으며 그들과 함께 입당선서문를 다시 한번 되새기였다.
입당선서식에서 주직속기관 당사업위원회 상무부서기인 엽련생은 당기를 향해 장엄히 선서하는것은 매개 공산당원의 필수과이며 선서는 래일의 책임을 의미하고 선인들의 의지에 대한 계승이라고 말하고나서  |
안도현 석문진당위에서는 농촌의 당학습열성분자들을 적극 양성하여 당조직에 받아들임으로써 농촌당조직의 활력을 확보하고있다.
석문진당위의 산하에는 두개촌 당지부가 있는데 지난해 8명의 농촌당원을 발전시킨 뒤를 이어 올해 27명의 농촌 당학습열성분자들을 소속촌 당지부에서 책임지고 양성하게 한 기초상에서 진당위에서 집중시켜 신당장, 당원발전수첩, 당의 17차 당대회의 문헌 등 당지식을 학습시켰으며 그중에서 우수한 8명의 중점양성 대상들을 현당학교에 보내여 강습받도록 하였다.
진당위에서는 이번 7.1절을 맞으며 입당조건에 구비된 중평촌 버섯재배 전문호의 관군을 비롯한 8명을 당조직에 받아들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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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순시 순성구 륭순사회구역 "7.1"맞이 경축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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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저녁, 무순시 순성구 장춘가도 륭순사회구역에서 조직한 7월 1일 중국공산당 창건 87주년 경축 및 올림픽운동회 맞이 소수민족문예공연이 순성구 성동부식상점 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순성구 유관령도와 륭순사회구역의 200여명 주민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륭순사회구역은 조선족이 집중된곳으로 약 500여호에 1000여명의 조선족이 거주하고 있다. 순성구에서는 륭성사회구역을 순성구에서 유일한 시민족단결모범사회구역 시범단위로 정하고 민족단결을 틀어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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