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공공물을 애호하고 잘 관리하는것은 우리 공민들이 응당 해야 할 일이라 고 생각한다.물론 공공물이 파손되거나 잃어졌다면 유관부문에서 제때에 수리하고 보충해야 할것이다.
그런데 조양천진 중심거리와 진을 통과하는 302도로에 많은 공공시설이 파괴되였거나 잃어졌다.조양천진 중심거리 량켠에 휴지나 담배꽁초를 버리라고 40여개의 쓰레기통을 놓았는데 운전수들의 부주의로 파손되였거나 일부 개명치 못한 사람들의 행위에 의해 15개나 정도부동하게 마사졌다.특히파손된 철문을 떼여갔기에 바람이 불면 쓰레기통안의 쓰레기나 휴지들이 날려 나무를 심어놓은 화단에 널려 오가는 행인들이 미간을 찌프리게 하는가 하면 환경위생과 도시 미화에도 영향을 주었다.또한 302국도의 하수도 뚜껑도 30여개나 없어졌다.하수도 뚜껑이 없으니 모래와 자갈 쓰레기들이 꽉차서 일단 비가 오면 배수도 문제이다.
유관 부문에서 제때로 되는 보수와 관리도 중요하겠지만 사람마다 공공물을 애호하고 잘 관리하는 의식도 높혔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