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의 페기물, 물오염, 소음, 공기오염, 생활쓰레기 등 환경문제는 세계적으로 공동히 관심하는 문제이다.
연길시정부에서는 환경보호사업에 각별한 중시를 돌려 환경오염을 제거하고 생태환경, 거주환경, 생존환경을 가꾸면서 도시발전과 시민들의 생활질제고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그러나 유감스러운것은 일부 주민들의 공중위생의식이 차한 문제이다. 거주환경은 개변되여 단층 온돌집에서 난방시설이 구전한 아빠트로 이주하여 생활하고있지만 층집창문으로 쓰레기봉지를 내버리는 주민이 있는가 하면 아예 쓰레기를 그대로 던져 울안을 오염시키는 주민들도 있다.
쓰레기장소를 정해놓고 시간에 따라 버리라는 시정부의 문건도 있지만 아무 곳에나 시간제한 없이 내버리는 현상이 근절되지 못하고있다.이는 연길시가 위생도시, 문명도시, 환경도시를 건설하는데 먹칠하는 행위이며 생존환경에 커다란 영향을 주고있다.
“병들어 울지 말고 위생을 잘하라”는 말도 있다. 바라건대 가두와 사회구역에서는 경상적으로 주민들에 대한 환경위생교양을 진행하여 생태환경, 생존환경을 중시하고 시민들의 자질제고에 모를 박아야 한다.시민들은 우리가 살고있는 생존공간을 제 손으로 아름답게 가꾸어 생활질을 높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