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공청단훈춘시위와 시교육국에서는 물에 빠진 동학을 구하다가 희생된 오수염학생(1995년생)을 "훈춘시 정의로운 소년", "훈춘시우수공청단원"으로 추인하였다.
생전에 훈춘시 삼가자만족향중학교 2학년 1반 학생이였던 오수염학생은 품행과 학습성적이 모두 우수하고 전면적으로 발전하고 남을 돕기를 즐기였으며 여러차례 "3호"학생, 우수공청단원과 우수학생간부로 표창받았었다.
2009년 7월 31일, 오수염학생은 두만강물에 빠진 같은 반의 조선족동학을 구원하다가 장렬히 희생되였다.
자기를 잊고 남을 구하는 의로운 정신을 고양하기 위하여 공청단훈춘시위와 훈춘시교육국에서는 오수염학생을 "훈춘시 정의로운 소년", "훈춘시우수공청단원"으로 추인하기로 결정하였다(박득룡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