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신흥가두 민화사회구역 로인협회 량금선(67세)회장은 7년동안 여러가지 부업을 잘해 수입을 늘이고 로인들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지도부와 로인들의 칭찬을 받고있다.
원래는 로인들을 이끌고 순대,토장 등 식료품을 가공해 팔았지만 2005년부터 2만원을 투자해 가루내는 기계를 사고 로인활동실에 마작기계 6대를 사놓아 1년 수입을 4만원으로 늘리였다. 로인활동실에다 식당까지 꾸리고 구입원, 관리원은 그녀가 맡고 로인들이 륜번으로 취사원으로 하면서 너나없이 부업수입을 늘리는데 동참시켰다.
량회장은 로인들이 창조한 수입은 로인들한테 써야 한다면서 17명 로인들을 조직하여 대련관광을 조직하고 무용대 로인들에게 무용복을 사드리고 곤난한 로인들에게 탄자를 사드리고 로인활동실에 와서 식사하는 로인들에게 무료로 대접하였다(통신원 리동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