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50명 어머니들이 사천성 청천현 마록향중심소학교에 요청되여 “사랑의 강” “어머니의 날” 친자활동에 참가하였다. 사진은 어머니와 자녀들이 함께 “공동진퇴”유희를 즐기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리자향 찍음).《인민일보해외판》(2009년 5월 11일 제01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