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조양천진 문화사회구역에 거주하고있는 최성룡(80세)로인은 항미원조전쟁에서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제대하였었는데 지금은 우대무휼금을 받으면서 의외사고로 불구자로 된 아들(45살) 최인송과 함께 힘겹게 살아가고있다. 이 정황을 료해한 문화사회구역의 곽동매주임을 비롯한 일군들은 매주 두번씩 사람을 보내여 정황을 료해하고 문제가 있으면 해결하여주고 명절때면 위문을 하군 한다. 사진은 아들 인송의 생일을 쇠여주는 사회구역 일군들(통신원 천광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