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주에서는 사천지진재해지구 농촌도로건설에 2007년 주재정총수입의 1%인 4천여만원을 지원하게 된다.사천대지진이후 성당위와 성정부에서는 연변주에 사천재해지구의 급수공정, 농촌도로 등 새농촌기초건설항목을 배정하였다. 연변주에서 지원건설하는 대상은 사천 흑수현 유고향과 목소향의 향촌도로건설이다.
료해에 따르면 두개 향의 도로건설 총길이는 62.584키로메터인데 건설표준은 4급이며 키로메터당 건설비용은 70만원이며 총비용은 4380.6만원이다. 이 두개 도로는 올 9월 15일 착공하여 2010년 11월 30일에 사용에 교부하게 된다. 현재 연변주에서는 이미 이 도로건설항목을 사천 흑수현교통국건설관리부문에 위탁했다.
9월 8일, 주교통국 국장 김상진과 흑수현 정협부주석 겸 교통국 부국장인 하서가 《도로건설위탁협의서》에 서명했다. 하서는 위탁의식에서 격동되여 사명을 잊지 않고 공사건설을 잘할것을 약속했으며 자리에서 일어나 허리굽혀 인사하면서 "사천인민들을 대표해 연변인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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