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연길시 건공가두 남원소구역에서 연길시렴가임대주택 교부사용의식이 있었다. 이날 의식에는 성건설청 청장 류청, 주장 리룡희, 주인대상무위원회 부주임 김정해, 부주장 왕경우, 주정협부주석 김경연이 참가하였다.
렴가임대주택보장은 올해 연길시의 20가지 백성을 위한 실제적인 일가운데의 하나이다. 원 계획은 년내에 350채를 교부하여 사용하기로 하였으나 성, 주 지도자들과 관련부문의 지지로 연길시정부에서는 올해 806만원을 투자하여 제1기에 36~39평방메터에 달하는 렴가임대주택 147채를 준공하였으며 년내로 다시 364채의 렴가임대주택을 완성함으로써 년간계획을 초과완수하게 된다.
성건설청 청장 류청은 의식에서 연길시는 성내에서 제일 먼저 2008년제1기렴가임대주택을 교부함으로써 전 성 렴가임대주택 건설사업에서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39평방메터의 렴가임대주택을 신청한 조양가 장애자빈곤호 김수호는 "이 몇년래 줄곧 장인의 집에서 살았다"면서 "이 렴가임대주택은 매달 70여원만 내기에 우리에게 매우 적합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