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국가농업부, 길림성정부의 주최로 2008년도문강생물자원방류활동이 훈춘시 밀강 도문강회유성어류번식방류기지에서 진행됐다.
의식에서 부성장 왕수신은 송어, 모래무지의 인공증식방류사업은 나라와 백성에게 리롭고 자손후대에 복을 가져다주는 생태어업희망공사라고 하면서 이 사업은 어업자원과 물종보호의 가지속성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방류활동이 시작된후 의식에 참여한 지도자들은 잉어, 붕어, 모래무지 등 610만마리 회유성치어를 천천히 도문강에 류입하였다.중국농업부 부장 우순, 길림성부성장 왕수신, 길림성수리청 청장 장덕신, 부주장 왕복생, 로씨야련방 태평양어업연구중심 국제처 처장 나자로프 등 국내외 정부관원들이 방류의식에 참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