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연길시 공원가두와 한국 동국대학에서 공동으로 “결손어린이를 사랑하는 문화봉사교류활동”이 막을 올렸다.
활동가운데서 한국 동국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은 사회구역내의 결손아동들에게 가치가 1만여원에 달하는 전송기와 놀이감을 증정하였다. 자원봉사팀의 23명 팀원과 사회구역의 100여명 결손아동은 유희, 건강지식 토론 등 형식으로 교류를 진행하였다. 이번 문화활동은 4일간 진행되였다. 연변대학생 자원봉사자들도 이번 문화교류활동에 참가하였다(통신원 김창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