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문천강진이 발생한후 연 130여만명의 국내외 자원봉사자가 재해지역에 와 재해구조에 참가했다.
료해한데 따르면 5월 12일 문천강진이 발생한 날 저녁 첫 자원봉사자팀이 성도시 도강언재해구에 도착해 천막을 치고 병원을 도와 부상자들을 구조했다. 5월 13일, 사천성 당위와 공청단위원회가 텔레비죤과 신문, 인터넷을 통해 자원봉사자 모집공시를 낸후 대량의 자원봉사자들이 신속히 사천성에 모였다. 자원봉사자들은 전국 각지와 카나다, 미국, 로씨야, 일본, 싱가포르 등 나라에서 모여왔다.
알려진데 따르면 재해구조의 첫 단계에 자원봉사자들은 주로 재해지역에서 현장구조와 의료구조, 물자배달 등 서비스를 했다. 현재 리재민배치와 재해후 재건단계에 자원봉사자들은 주로 리재민들을 위해 심리서비스와 일상간호 등 서비스를 하고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