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사천성 문천지구에 강렬한 지진이 발생한 소식을 들은 연변전통의학연구소에서는 산하에 있는 연변중의강복진찰부가 새 건물로 이사하는 계기를 빌어 성금기증식을 갖고 10여명 직원의 사랑의 마음이 담긴 성금 1만원을 사천재해지구에 기증했다.
“사회에서 얻은 재부를 사회에 환원한다.” 이는 연변전통의학연구소 소장 안동주의 리념이다. 지난 19년간 연변전통의학연구소에서는 무려 20여만명의 환자들의 병을 치료하면서 애심활동에 많은 성금을 보냈다(리철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