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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시 복동진 장애인자강사업촉진회의 회장인 염명전은 장애인들을 위해 실제적인 일을 해 장애인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화룡시 복동진의 연변탄광은 2004년에 기제전화을 거쳐 민영화 개혁을 통해 개인이 도급맡게 되였다. 이렇게 되자 이 탄광에서 일하다 공상으로 장애가 된 몇백명에 달하는 장애인들은 생활, 의료 등에서 응당 받아야 할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들이 발생하군 했다. 하여 이들은 늘 신소를 다녔다. 지체장애인 염명전은 장애인들의 합법적권익을 찾아주기 위해 장애인협회를 내온후 장애인들을 위한 사업을 적극 펼쳐나갔다.
장애인협회가 설립되자 염명전은 해당 부문을 찾아다니면서 15만원의 자금을 얻어다 협회산하에 활동실, 목욕중심, 약방 등 3개의 경제실체를 꾸리고 운영했는데 년수입이 2만원에 달했다. 이 자금으로 150여명 장애인들이 재활치료을 받을수 있도록 조건을 창조했으며 명절때면 장애인들의 가정을 방문하거나 장애인들을 조직해 들놀이도 하고있다.
그리고 가정생활이 극히 어려운 11명 장애인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했고 6호에 달하는 위험가옥을 개조해 장애인들의 거주환경을 개선했다. 이외 장애인가정 학생들에게 해마다 조학금을 내주어 학생들이 시름놓고 공부할수 있게 하고있다. 이리하여 장애인신소사건은 눈에 띄게 줄어들기 시작했다. 염명전은 복동진정부로부터 "장애인자강모범선진개인"칭호를 수여받았다(김광석기자).
| 래원: 연변일보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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