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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단왕"으로 불리는 조선족기업가 리성일은 모교인 송원시 전고르로스 3중학교에 150대의 컴퓨터와 인민페 800만원을 기부해 모교에 대한 그의 사랑에 세인들은 또한번 감동을 받았다.
지난 9월 25일, 길림성 인대상무위원회 전임 부주임 리정문,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강광자주임 등 성 지도자들과 해당 인사들의 참석하에 송원시 전고르로스3중학교에서 기증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리성일은 이 학교에 120만원을 기부해 교수청사를 짓게 했다.
왕청현 사람인 리성일은 교원, 공무원, 상무대표로부터 국내 "융단" 유명브랜드 상품인 "모드모아"의 회장으로 되였다.
이외 리성일은 1996년이래 장춘시조선족로인협회를 비롯한 여러 로인협회에 활동경비로 자금을 기부했을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익행사에도 수백만원에 달하는 돈을 기부해 존경을 받고있다.
| 래원: 길림신문 | (편집: 김홍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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