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19일발 본사소식(기자 리려휘): 최근 한시기 료녕, 길림, 내몽골 등 성(자치구)에서 심한 가물피해를 입으면서 군중들이 생산과 생활에서 비교적 큰 어려움을 겪고있다. 료녕, 길림, 내몽골 등 성(자치구)의 가뭄방지재해구조사업을 적극 지원하고저 중앙재정은 료녕, 길림, 내몽골 등 성(자치구)에 가뭄피해구조자금 1억 8200만원을 긴급하달했다. 이 구조자금은 주로 가뭄피해를 입은 리재민들의 생활곤난을 도와주고 특대가뭄피해대책에 대한 보조 및 농업생산구조지출에 사용된다.
《인민일보》(2009년 8월 20일 제0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