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8월 2일발 본사소식(기자 정덕강): 7월 31일 사천성에서 소집된 "특수당비"사용관리사업회의에서 사천성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성장인 위굉은 기자에게 "5•12"문천특대지진 발생후 전국적으로 선후하여 4550여만 당원들이 용약 97억 3000만원에 달하는 "특수당비"를 바쳤는데 지진피해를 가장 심하게 입은 사천성에서는 총"특수당비"의 82.5%를 차지하는 80억 3000만원을 배분받았다고 피로했다.
사천성민정청 청장 황명전의 소개에 따르면 "특수당비"배분은 민생을 중점으로 삼고 제정된 방안에 따라 중앙에서 사천성에 배분한 "특수당비"와 사천성당원들이 바친 "특수당비"를 주로 4가지 면에 사용하게 된다.
첫째, 지진피해를 가장 심하게 입은 현, 시, 구마다 중학교와 소학교 하나씩 재건해주고 지진피해가 심한 현, 시, 구에는 중학교 혹은 소학교 하나씩 재건해주며 아울러 중소학교 재건대상은 올년말전으로 기본적으로 완공하게 된다. 예산에 근거해 전성적으로 도합 49개 중소학교를 "특수당비"재건대상에 넣었는데 대상총투입예산액은 "특수당비"의 24.83%를 차지하는 19억 9400만원에 달한다.
둘째, 가옥이 무너졌거나 훼손된 농가를 도와 주택을 새로 건설해주고 보조금을 받게 될 농가는 135만호에 달하는데 자금은 "특수당비"의 61.53%를 차지하는 49억 4100만원이 소요된다.
셋째, 8847개 촌급조직활동장소와 1만 536개 농촌당원간부들에 대한 현대화적인 원격교육접수소를 재건 또는 수건하는데 자금을 제공해주게 된다. 이 부분의 예산액은 합계로 "특수당비"의 13.46%를 차지하는 10억 8100만원이다.
넷째, 이번 지진재해에서 공무로 희생된 인원들의 가족에게 위문금을 발급하게 되는데 이 부분 자금예산액은 "특수당비"의 0.17%를 차지하는 140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