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색채, 소리, 달리기…건전한 사람들의 타고난 이 모든것은 많은 장애자들로 말하면 일생동안 얻기 어려운것이다. 등교, 취업, 사랑, 려행…건전한 사람들에게는 순리로 통하는 이 모든것이 장애자들에게는 바라만 볼수 있을뿐 오르지는 못할 고산협곡으로 되여있다. 그러나 무수한 장애인들은 이로 해 운명에 머리를 숙이지 않고있으며 더 많은 건전한 사람들 또한 이들 장애인들에게 참사랑이 담긴 지원의 손길을 내밀고있다. 중국장애자사업발전의 려정에서 오운탁, 화라경, 사철생, 장해적, 정효병 등 한패 또 한패의 빛나는 이름들이 우리 민족의 자랑으로 되였으며 한패 또 한패의 선진 집단과 개인들이 전 사회가 따라배울 본보기로 되였다.
오늘 또 한패의 자강모범, 한패의 장애자돕기 선진 집단과 개인들이 나라의 표창을 받았다. 장애인들의 자강불식의 생명불꽃, 장애자를 돕는 전 사회의 사랑의 정은 또 한번 우리들의 심령을 정화하고있으며 장애자를 존중하고 리해하며 관심하고 돕는 량호한 사회풍기의 형성은 사회의 조화와 진보를 증진하고있다. 《인민일보》(2009년 7월 3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