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0월 11일발 본사소식(기자 조영평): 수리부 부장 진뢰는 이같이 밝혔다. 2000년부터 올해까지의 9년동안 전국적으로 루계로 농촌식수에 616억원의 자금을 투입했다. 이중 중앙재정에서 310억원 조달하고 지방의 부대적자금과 농민군중들이 스스로 모금한 자금이 306억원에 달한다. 1억 6000만명의 농촌인구 식수난과 식수불안전문제를 해결해주고 광범한 농민들의 신체건강을 보장해주었으며 농민들의 생산생활방식의 변혁도 추진했다. 이는 우리 나라 농촌의 심각한 식수부족 력사가 기본적으로 결속되였음을 표징한다.
소개에 따르면 국가에서는 2006년부터 시작해 농촌식수안전프로젝트를 전면 가동했다. 농민들이 하루빨리 안심하고 물을 마실수 있게 하기 위해 "11.5"기간 중앙재정에서는 320억원을 투입하려고 계획하고있는데 투자강도는 "10.5"기간의 3배에 달해 2010년에 가서 농촌식수불안전인구가 절반정도 줄어들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에 가서는 농촌의 3억명 인구의 식수불안전문제가 전부 해결될수 있도록 확보한다.
《인민일보》(2008년 10월 12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