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7일발 본사소식(기자 리려휘): 지진피해가 엄중한 지역의 기업, 단위와 개인의 경제부담을 경감하고 재해후 복구재건을 지지하고저 재정부는 통지를 발부해 재해가 엄중한 지역에 대해 일부 정부기금을 감면하기로 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규정했다. 2008년 7월 1일부터 2011년 6월 30일까지 재해가 엄중한 지역의 전기사용 기업, 단위와 개인에 대하여 삼협공사건설기금, 대중형저수지 이민 후기부축기금을 받지 않는다. 재해가 엄중한 지역의 기업과 해당 경영자에 대하여 중앙수입에 속하는 문화사업건설비, 국가영화사업발전전문자금, 수로려객화물운송 부가비를 받지 않는다.
《인민일보》(2008년 7월 8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