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16시까지 사천, 섬서, 중경, 운남, 감숙 등 성, 시의 중국인민생명보험주식회사들에서는 리재민 배상청구 도합 150건을 접수했는데 그 금액이 1억 3400만원에 달할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이 회사는 이미 26건에 대해 배상금을 지불했으며 배상청구사건 실사작업은 아직도 긴장속에서 질서있게 펼쳐지고있다.
이번 지진으로 국내 보험업계는 유사이래 처음으로 큰 재해성 생명보험 배상에 직면하게 되였다. 이번 지진재해상황에 대해 중국인민생명보험회사 리사장 양초는 "이미 만단의 준비를 했다. 배상금은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14일 저녁, 양초는 또 중국인민생명보험주식회사에서 설립한 "중국생명보험 자선기금회"는 지진에서 부모를 잃은 고아들이 18주세까지 성장하는 과정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담당한다고 선포하고나서 현재 당지민정부문과 구체적인 세칙을 토의중이라고 말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