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 울지 마라. 네가 살아나온것만도 다행이 아니냐…." 

무너진 집에서 부모를 잃고 혼자 우는 녀자아이를 붙들고 달래는 온가보총리의 목소리도 울먹인다. 총리의 눈에도 눈물이 가득하다. 총리는 아기의 볼을 쓰다듬으며 "아가, 조금만 기다려. 과자를 줄게, 우유도 줄게"라며 달랜다.

사천성의 지진재해 현장 곳곳을 누비는 온가보의 사진를 보며 많은 리재민들은 울었다. 함께 눈물을 흘리는 총리를 TV로 보며 많은 중국인도 울었다. 그는 비속에서 확성기를 들고 붕괴된 건물에 깔린 사람들에게 "내가 왔다, 총리가 왔다. 조금만 더 참아라"고 소리쳤고 구조대원들에게는 "1초가 급하다, 시간이 곧 생명이다"고 재촉했다.

5월 12일, 온가보 사천에 도착해 지진대처 재해구조 지휘

한국네트즌 반향

온가보 사천에 도착해 지진대처 재해구조 지휘

사천에서 7.8급 지진이 발생한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12일 오후 전용기편으로 사천에 이르러 재해가 엄중한 지역에 가 지진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현장지휘했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중앙, 국무원은 각급 지도간부들이 지진대처 재해구조 제일선에서 앞장서 광범한 군중들을 이끌어 지진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잘할것을 요구한다.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피로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련속작전하는 작풍을 발양하여 일체는 인민을 생각하고 일체는 인민을 위하며『전문보기』

1. 온가보총리의 애국애민사상은 만인의 마음을 사로잡고있습니다. 근대에 보기드문 참으로 훌륭한 지도자임에 틀림없습니다. 그가 취재기자들의 카메라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아니라 취재기자들의 카메라가 그를따라 움직임을 알수 있습니다(김혜숙).

2. 존경할만한 이런 지도자가 있는 중국이 부럽고 국경을 떠나서 다 같은 인간이기에 피해를 입은 중국국민에게 애도를 표합니다(이상훈).

3. 모름지기 지도자란 온가보처럼 국민과 함께 울고, 슬픔을 함께 하고 동고동락을 함께 해야지(조연주).

4. 저들의 지도자는 국민에게 항상 감동을 안겨준다. 10년을 넘게 신은 운동화와, 낡은 잠바로 국민을 울리더니, 너무도 인간적이다(성기홍).

5. 력대의 중국의 총리는 벙상치가 않음. 주은래총리나 지금의 온가보총리 등등은 총리로서 귀감이 되고있지.....(이은상).

6. 10만명 인민목숨이 너한테 달려있다 작업을 계속해라!!! 감동~~감동~~ 존경스럽네~~ (이영식). 

7. 국가지도자는 솔선수범하고 모범을 보여야 한다. 권력만 휘두르고 자기만 호의호식하는 사람은 지도자가 아니고 되여서도 안된다(이시우).

8. 중국 국민들은 지도자복도 많구나. 저런 지도자들이 계속 나오면 분명히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고 강대국이 될것이다. 중국인들을 이끌고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는 중국 국가지도자들의 능력도 대단하다 중국인 당신들은 자랑스러운 국가지도자 있으니 부럽습니다. 힘내세요  (김근섭).  

9. 온가보총리! 남의 나라 총리라도 정말 존경스럽다!10년 된 잠바와 떨어진 신발을 신는다는 분!! 

10. 온가보, 그는 청렴하고 소박한 사람이다. 언젠가 신문에서 10년이 넘은 잠바를 즐겨입는것을 보고 알아봤다. 저런 지도자가 있기에 현재의 중국이 있는것이 아닌가 한다(여성욱).  

11. 참 훌륭 하신 분이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후천적으로 만들어 지겠는가? 원래 태여날 때 부터 이런 인격이 숨어있었고 환경과 자신의 노력으로 더 갈고 닦은거 겠지.이래서 지도자는 태생의 인품과 도덕성을 보는 거다.국민을 사랑하는 기본 바탕우에 능력이 평가 되는것이다(정홍조). 

12.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위로의 한마디가 희생자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다. 높은 사람이 직접 현장에 가서 구조 지휘를 펼칠 때 어린 아이들은 해결사 아빠가 온것처럼 느껴질것이다. 중국이 대재앙을 극복하고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한전경).

13. 관리들에게 "인민이 너희를 길렀다"라고 호령하는 온총리. 옛날 황화 범람시 현장 지휘하던 주은래총리 생각이 나네요. 우리 모든 관리들도 "국민들과 함께라"하는 이런 모범을 보여야합니다(한창호).

14. 온가보총리...이런 지도자를 가진 중국은 정말이지 행복한 나라이다...물론 다른것때문에 그런것이 아니고 진정 국민들을 생각하는 이런 총리 한사람으로 인하여...그리고 과거 거인 등소평이란 인물도 마찬가지고...(주동식)(조선일보사이트에서)

온가보 국무원 지진대처재해구조지휘부 회의 사회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온가보는 12일 저녁 11시 40분 지진재해구 도강언의 림시로 친 천막안에서 국무원 지진대처재해구조지휘부 회의를 소집하고 당면 지진대처 재해구조 형세를 분석하고 다음단계 지진대처 재해구조 사업을 포치했다.

온가보는 네가지 요구를 제기했다.

첫째, 현재 첫째가는 사업은 시간을 틀어쥐고 사람을 구하는것이다. 1분1초의 시간이라도 더 쟁취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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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온가보총리 리재군중 위문

온가보총리 리재군중 위문, 지진재해구의 돌출문제 조속한 해결 요구

13일 오전, 온가보총리는 국무원 지진대처재해구조지휘부회의를 소집 사회한뒤 즉시 차를 타고 도강언시구역의 가두에 내려가 한창 비속에서 지진을 대피하고있는 군중들을 찾아보았다.

온가보는 관심어린 목소리로 그들의 안전과 생활 상황, 특히는 어떤 곤난들이 존재하는가를 문의했다. 젖먹이들의 분유가 모자라고 많은 군중들의 식수와 텐트가 부족하다는 말을 들은뒤 그는 인차 될수 있는한 오늘내로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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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보 덕양, 면양 부분적 재해민 위문

13일 오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총리이며 국무원지진재해구조지휘부총지휘인 온가보는 사천 면양, 덕양 두시에서 부분적재해민들을 위문하고 재해민들에게 자연재해에 용감히 맞서 일치단결하고 서로 도움으로써 난관을 공동히 이겨내 이번 특대지진재해와 싸워 이길것을 요구했다.

지진으로 덕양시에서는 엄청난 손실을 빚어냈다. 초보적인 집계에 따르면 전 시적으로 2300여명이 사망하고 7600여명이 다쳤으며 7800여명이 매몰되였다. 13일 오전 10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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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사람을 구하는것을 재해구조사업의 첫자리에 놓을것을 강조

온가보 북천에 심입, 재해상황 시찰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국무원 지진대처재해구조지휘부 총지휘인 온가보는 14일 오전 의연히 수시로 락석을 볼수 있는 도로를 따라 차로 사천성 면양 경내의 북천챵족자치현에 이르러 지진재해상황을 시찰했다. 그는 시간을 틀어쥐고 매개 향촌에 심입해 최대의 노력으로 페허속에서 사람들을 구해낼것을 구조일군들에게 요구했다. .『전문보기』

온가보 국무원 지진대처재해구조지휘부회의 소집 사회, 사람을 구하는것은 의연히 제일 중요한 임무라고 강조

온가보 직승기로 진앙지역 문천에 도착, 사람을 구하는것을 재해구조사업의 첫자리에 놓을것을 강조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국무원 지진대처재해구조지휘부 총지휘인 온가보는 14일 오후 직승기로 사천 문천대지진 진앙지역인 문천현 영수진에 이르러 재해상황을 시찰하고 재해를 입은 군중들을 위문한 동시에 첩첩한 곤난을 극복하고 산을 넘고 령을 넘어 구조하러 온 해방군 지휘원과 전투원, 무장경찰장병들과 공안간부경찰들을 위문했다. 15시 50분, 직승기가 영수진의 한 공지에 착륙, 온가보는 직승기에서 내리자마자 공지에 누워있거나 서있는, 호송을 기다리는 『전문보기』

5월 15일,온가보 지진대처 재해구제는 반드시 전국의 힘을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

온가보 사천성북부 중대재해구에 가 군중들을 위문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국무원 지진대처재해구제지휘부 총지휘인 온가보는 15일 점심 전전끝에 사천북부의 청천현 목어진에 도착해 재해입은 군중들과 구조에 참가한 해방군 장병, 소방부대 장병, 의사와 간호사들을 찾아보고 그들에게 계속 노력하여 페허속에 매몰된 군중들을 전문보기』

온가보: 지진대처 재해구제는 반드시 전국의 힘을 동원해야

평론: 지진현장 일선에서 뛰는 온가보총리에게 감동

지진현장 일선에서 뛰는 온가보총리에게 감동
 

“평민총리”로 인기높은 온가보총리가 이번에는 지난 12일 사천성일대를 강타한 진도 7.8 규모의 강진 현장의 일선에서 직접 발로 뛰는 모습이 소개돼 사람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주고있다.

지질학자출신인 온총리는 지진발생 2시간여만에 지진발생지역으로 달려가 "1분1초라도 아껴서 생명을 구하라"고 지시했다. 홍콩 명보는 이에 대해 "재해현장에는 어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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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매체 온가보총리 매번 재해 일선에 가있다고 보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여 국무원 지진대처재해구조지휘부 총지휘인 온가보는 13일 20시 30분 렬차에서 국무원 지진대처재해구조지휘부회의를 열고 당면 지진대처 재해구조의 핵심적임무는 여전히 사람을 구원하는것이라고 강조했다.

온가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인간본위는 재해구조의 핵심이며 시기를 틀어쥐고 시간을 다그쳐 사람을 구원하는것은 이번 전반 지진대처 재해구조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것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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