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첫 로인협회 초대회장 황종원로인을 만나
황종원 프로필: 84세, 룡정시 동성용진에서 출생 1956년도 입당 동불사 소학교교원, 동성용정부 문화, 교육, 위생 조리원 겸 동성용농업중학교 교장, 동성용인민공사 당위 선전위원, 조직위원, 동성용인민공사 농기관리소 소장 등 직을 력임 1981년부터 동성용향 리퇴직인원관리를 하면서 60세 정령퇴직때까지 동성용인민공사 로인협회 제1임 회장을 겸직.
조선족로인협회는 조선족 특유의 민간조직으로서 전국의 모범사회단체로 장기간 사회주의건설과 민족사회 건강한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
청도소수민족경제발전촉진회, 청도시소수민족련합회, 중한경제발전협회 부회장
불완전한 집계에 따르더라도 청도에는 현재 조선족이 근 20만명, 관내에서 최대 조선족집거지로 불리우며 개혁개방후 조선족의 새 터전으로, "제2의 고향"으로 불리우는 곳이기도 하다.
할빈시 최대의 조선족단체인 할빈시조선족민족사업촉진회(이하 촉진회) 회장
할빈시조선민족사업촉진회는 할빈시민족종교사무국에서 직접 령도하고 민정부문에 사단법인으로 등록된 사회단체로서 할빈시의 조선족사회단체중 력사가 제일 길고 성원이 제일 많은 단체이다.
중국기업련합회/ 중국기업가협회 부리사장. 중앙TV 재정관찰원, 중국사회과학원 특약연구원
리명성은 개혁개방후 중앙정부에 대거 진출한 전문가출신의 나젊은 간부중 한사람이다. 특히 이는 개혁개방이후 중국 조선족청년들 가운데서 보기드문 일로서 가장 전형적인 사람의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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