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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 안전담보일군들에게 우산을…
2008년 07월 17일 10:07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16일 점심 12시, 올림픽 성화봉송 로선인 천지로에서 기자는 안전담보사업에 전력을 다하는 공안, 무장경찰, 도시행정관리 등 부문 사업일군들이 구질구질 내리는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시종 흐트러짐이 없는 자세로 서서 질서를 유지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크게 내리는 비는 안전담보일군들의 옷을 후줄근하게 적시고 차디찬 비물은 그들의 얼굴을 타고 줄줄 흘러내렸다. 그래도 그들은 한결같이 차렷자세였고 당당한 모습이였다.

안전담보일군들이 비를 무릅쓰고 자신의 직책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응원하러 온 군중들은 너도나도 자발적으로 그들 옆에 다가가 말없이 우산을 받쳐주었다.

왕녀사는 "안전담보일군들이 고생하면서 비속에서 몇시간동안 서있는데 우리가 그들 위해서 우산을 들어주어 고생을 함께 나누려는 마음을 표현하련다"고 말했다(글/사진 장설화 김려화 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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