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기획>>북경올림픽성화 연길시에서 봉송>>성화 연길시에서 봉송
“연변인민의 아름다운 축복 전하고싶다!”
—북경올림픽성화 봉송주자 김광진과의 인터뷰
2008년 07월 17일 09:08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격동의 심정을 한마디로 표현할수 없다. 2008 올림픽을 북경에서 주최하는것은 중화민족의 자랑이며 우리 나라의 궐기를 상징한다. 이번 성화봉송을 통해 전국과 전세계에 세가지 념원을 전하고싶다."

16일, 2008 북경올림픽성화 연길봉송릴레이 첫 봉송주자인 주인민검찰원 검찰장 김광진은 성화봉송임무를 마친후 이렇게 페부지언했다.

우선 북경올림픽에 대한 연변인민의 아름다운 축복과 조국의 번영창성을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고싶다. 다음으로 당과 조국을 열애하고 인민을 열애하는 연변인민의 마음을 전달하고 당의 옳바른 민족정책의 빛발아래 번영, 부유, 문명, 조화사회를 건설하는 연변의 새로운 기상을 전달하고싶다. 그다음으로 산이 푸르고 물이 맑으며 사람은 더욱 훌륭한 연변의 풍토인정을 전국과 전세계에 전달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연변을 료해하도록 하고싶다.

김광진은 인민검찰관으로서 올림픽정신을 고양하고 직무에 충성하며 공평정의를 수호하는 실제행동으로 북경올림픽을 성원하겠다면서 "북경올림픽 화이팅! 중국 화이팅!" 하고 웨쳤다.

정법사업에 몸을 잠근 30여년간 김광진은 당과 인민에게 충성하고 법률사업에 충성하는 정치적본색으로 백성의 안녕을 위해 자신의 심신을 불태웠다.1979년부터 2006년까지 줄곧 공안전선에서 사업해온 김광진은 공안부, 성정부, 성공안청으로부터 1등공 3차, 2등공 1차, 3등공 4차를 수여받았고 선후로 전국로력모범, 국가급 인민이 만족하는 공무원으로 평의됐다. 그리고 전국5.1로력메달획득자, 공안부 2급영웅모범, 공안부 1급영웅모범, 전국공안부문명렴정선진개인, 전국10대인민경찰, 성로력모범, 성우수공무원, 성 10대 걸출경찰, 성 10대 우수공산당원기준병의 영예를 받아안았다.뿐만아니라 16차 당대회와 17차 당대회 대표로 되는 영광도 지녔다(정영철기자).

  래원: 연변일보 (편집: 청문)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조선족배우들 다채로운 문…
2하국강: 깊이있고 치밀하…
3중앙군위 주석 호금도 명…
4습근평: 북경외 지역 경…
5중앙군위 상장계급 승진행…
6중공중앙 국무원 집체림지…
7오방국 북경 천진 도시간…
8올림픽성화 연길서 활활 …
9주영강: 올림픽 치안검사…
10연길시 백성 위해 20가…
추천뉴스
·한국 조선에 관광객피격 동…
·《중국조선족혁명투쟁사》와 …
·중국 첫 남극내륙 과학고찰…
·중공중앙 국무원 집체림지경…
·"조선족학교서 꿈을 이루었…
·조한 관광객사망 사건 관련…
·모아산숲속에서 리영식기념비…
·총설계사의 올림픽에 대한 …
·한국관광객 조선서 총격사망
·북경 록색올림픽약속 실현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