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11시 10분, 사천면양 404병원 수술실에서 나온 “경례어린이” 랑쟁의 얼굴에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가볍게 키스를 했다. “아들아, 어머니가 여기 있어, 근심 말고……”
5월 12일, 지진발생시 3살 나는 랑쟁은 북천현곡산유치원페허속에서 구출되였다. 당시 그는 오른손을 들어 담가를 들고 있는 해방군아저씨들에게 경례를 했고 이 동작이 언론에 의해 전해진후 천만명의 독자들을 감동시켰다.
21일, 수술집도의사 장교수는 수술이 성공적으며 손바닥부분신경은 파손되였지만 3개월이면 회복할수 있다고 랑쟁의 부모에게 알려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