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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천대지진 7일 실록
비통 그리고 강인함과 사랑 가득했던 순간들
2008년 05월 23일 09:04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5월 12일부터 18일까지의 7일은 문천대지진재해구인민들에게는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7일이였고 전국인민들이 재해구를 념두에 두고 재해구를 걱정하고 재해구를 지원해온 7일이였다. 지난 7일 동안 혈육들과 삶의 터전을 잃은 비통으로 가득했지만 이보다는 확고부동한 구조와 마음속으로부터 우러러나오는 사랑으로 가득했다.

8급강진은 사람들을 비통속에 잠기게 하고 전국인민들의 강인함을 남김없이 과시했다.

12일: 느닷없이 들이닥친 강진

12일 14시 28분, 사천성 문천현에서 느닷없이 8급강진이 발생했다. 이는 중화인민공화국창건 이래 최대규모, 파괴력이 가장 심각한 지진이였다. 눈깜짝새에 문천은 외부와의 모든 통신련락이 두절되고 모든 도로가 차단되였다. 극심한 지진여파가 삽시간에 외부로 확장되면서 주변의 현,시들 특히는 문천 동북방향의 북천현이 땅우에서 사라졌다. 북경, 녕하, 운남, 상해 등 10여개 성,구,시들에도 진동을 느낄수 있었다.

각별히 심각한 이번 대지진은 전국을 놀래웠다. 피해상황은 중남해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당중앙, 국무원은 각별한 중시를 돌렸다. 중공중앙 총서기 호금도는 지진재해구조사업과 관련해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재해구에 직접 내려가 구조작업을 지휘했다. 지진발생 당일 저녁 호금도는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회의를 사회하고 지진재해구조작업을 전면적으로 배치했다.

16시 40분 무렵, 온가보총리가 탄 전용기가 북경에서 리륙해 재해구로 향발했다. 전용기에서 온가보총리는 이번 지진재해구조사업은 특별히 긴박하고 책임 또한 각별히 크며 임무도 각별히 간고하다고 말했다. 20시 30분 무렵 온가보총리는 도강언에 도착해 국무원지진재해구조지휘부가 본격 가동되였다.

19시 50분쯤, 국가지진재해긴급구조대와 국가지진재해현장사업팀도 북경에서 비행기편으로 문천으로 날아갔다.

22시 무렵, 무장경찰부대 사천총대, 무장경찰부대 수력발전 3총대의 3000여명 장병이 구조장비를 휴대하고 재해구로 출발했다.

지진진앙지인 문천에서는 모든 통신수단들이 마비되여있어 인원사상정황을 알수가 없게 되였다. 한밤중에 비가 내리면서 산과 흙이 무너져내려 구조부대는 도보로 강행군을 할수밖에 없게 되였다. 모 고사포퇀의 20명 정찰분대가 먼저 문천경내에 들어갔다.

24시, 이미 거의 2만명에 달하는 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 장병들이 재해구에 도착해 구조작업을 펼쳤다.
시간을 다투는 생사대구조가 본격적으로 전개된것이다.

13일: 고난의 도보강행군

전국인민들이 애타게 기다리고있는 가운데 5월 13일 1시, 아바장족자치주정부 부비서장이며 아바장족자치주 응급판공실 주임인 하표와 문천현 당위서기 왕빈이 드디여 위성전화로 련락을 가졌다. 왕빈은 문천현성은 일부 가옥이 붕괴되고 많은 가옥이 위험한 상태라면서 당지에서는 이미 자체구조작업을 펼쳤고 현성의 3만여명 군중들은 감히 집으로 갈 엄두를 못내고 피난처에 머물러있다고 전했다.

3시경, 해방군과 무장경찰들은 이미 1만여명 장병들을 집결했다. 통차가 어려운 상황에서 일부 해방군과 무장경찰 장병들은 도보로 문천현을 향해 출발했다.

4시, 아바군분구의 85명 기관간부와 위생구조팀은 밤새껏 32킬로메터 길을 도보로 6시간 강행군하여 리현 현성에 도착해 구조작업을 벌렸다. 해방군과 무장경찰 장병들도 잇달아 도착했다.

그러나 도강언, 리현, 무현으로부터 문천에 통하는 도로가 매우 험하게 파괴되여 도로개통에 막대한 어려움을 가져다주었다.

7시, 문천에서 50킬로메터 떨어져있는 도강언에서 온가보는 국무원재해구조지휘부회의을 열고 문천으로 통하는 생명선을 반드시 개통해야 한다고 명확히 요구했다.

15시경, 20여시간 허겁지겁 달려 도강언시에 도착한 문천현 주민 담빈은 온몸이 상처투성이였다. 그는 생기가 넘치던 작은 진은 이미 페허가 돼버렸고 그 정경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다고 말했다.

문천현은 구조팀이 오기를 초조히 기다리고있다. 20시 30분, 온가보는 렬차안에서 국무원재해구조지휘부회의를 소집하고 “곤난이 크지만 최선을 다해 밤도와 도로보수를 다그치고 조속히 사람들을 구출해내야 하고 또 구조팀에 참가한 부대와 무장경찰 장병, 공안 간부와 경찰들은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공중수송, 수로, 도보, 산을 넘는 등 여러가지 방식을 강구해 조속히 문천 등 지진피해가 엄중한 지역으로 진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회의후 각 구조사업조들은 즉시 회의요구를 실시해 밤도와 포치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3시 15분, 사천주둔 모 무장경찰 첫 구조대팀 200명 장병이 리현에서 90킬로메터 강행군하여 제일 먼저 문천현성에 도착했다.

14일: 생명선 개통

14일 새벽, 30여명으로 조직된 성도군구 선견팀이 비를 무릅쓰고 도보로 강행군하여 재해상황이 아주 엄중한 문천현 양수진에 진입했다. 8시, 문천현성에서는 수천명 장병들을 조직해 구조작업을 펼쳤다. 후속부대가 끊임없이 문천현에 도착했다.

9시, 무장경찰수력발전 3총대의 100여명 장병이 27시간 분투한 끝에 마르강으로부터 리현 현성까지의 47킬로메터 도로가 개통됐다. 9시 20분, 성도군구 모 홍군사의 500명 장병이 진앙지 무현에 도착해 구조작업을 펼쳤다. 10시 20분경, 직승기 두대가 문천현성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 총참모부의 배치에 따라 직승기 여러 대가 부단히 문천 당지에 식품 등 긴급물자를 투하했다.

점심때 15명 락하산병이 성공적으로 무현에 락하하면서 무현의 리재민은 10.5만명이고 2개의 수력발전소가 엄중하게 파괴되였으며 제방이 무너질 위험이 있다는 등 중요한 재해소식을 전해왔다.

13시, 막대한 재앙, 험난한 길, 악렬한 객관조건에서도 구조대원들은 사천지진구의 모든 재해현소재지에 진입했다. 현 1급의 구조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에서도 구조작업이 전면적으로 펼쳐졌다.

이날 호금도는 재차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를 사회, 회의는 이번 지진재해는 영향범위가 넓고 인원피해가 많고 구조난도가 커서 지진구조작업은 엄준한 도전과 곤난에 직면했다.중앙은 각지 각 관련 부서에서 지진구조작업을 당면의 가장 중요하고 긴박한 임무로 삼고 곤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련속작전하며 단결협력하고 전력을 다해 지진구조전역의 확고한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리재민구출사업을 첫자리에 놓고 일루의 희망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 구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5시경, 북천중학교교정에서 50여시간 련속작전한 공병퇀 장병들이 27명의 생존자를 성공적으로 구출해냈다.

재해구조형세는 여전히 준엄했다. 1초라도 먼저 재해구에 도착하면 그만큼 생명구조에 희망이 있게 되고 담보가 있게 되였다. 현시급의 구조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에서 구조작업이 전면적으로 전개되였지만 일부 향진은 아직까지 "고립"돼있었다. 문천을 중심으로 주변 50킬로메터의 범위는 지세가 아주 험하고 도로가 엄중히 파괴되여 도로보수에 난도가 아주 컸다. 아직도 수천만명의 리재민들이 구조를 기다리고있었다.

18시, 무장경찰 중경총대의 전방구조팀 500명 장병이 무현 현소재지에 도착해 구조작업을 펼쳤다. 이는 이날 공중락하병 소분대를 이어 무현에 도착한 첫번째 대부대이다.

밤사이에 성도로부터 아안시, 감자주를 수백킬로메터를 에돌아 문천린근의 아바장족자치주 리현에 이르는 도로가 초보적으로 개통되고 긴급보수를 거쳐 리현의 고정전화도 기본적으로 회복되였다.

부대는 계속 모든 방법을 다해 재해구로 돌진했다. 이와 동시에 북경, 상해, 천진, 광주…에서는 헌혈, 헌금하는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있었다.

15일: 황금구원시간

15일, 재해구조 증원력량은 계속 재해구에 집결되고있었다. 구원전문가에 따르면 지진재해발생해서 72시간내가 구원의 관건적시간으로서 반드시 분초를 다투어 사람을 구원해야 한다.

사천 십방시 형화진의 민가는 여지없이 무너졌다. 하지만 지형 등 조건의 제약으로 구원작업은 무척 어려웠으며 로동자, 학생 등 인원집중장소에는 아직도 수백명이 페허에 묻혀 생사불명이였다. 농가페허에서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혈육들의 이름을 불렀으며 페허에서 혈육들의 종적을 찾으려고 몸부림치고있었다.

12시, 문천으로 통하는 서부선로 도로가 이미 리현으로부터 문천현 경계까지 추진되였다.

이날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지진대처재해구조지휘부 부총지휘인 회량옥이 피해가 가장 심각하고 사상자수가 제일 많은 사천 면양재해구에 내려가 피해상황을 알아보고 현장에서 문제들을 해결해주었다. 회량옥은 당면 재해구조의 급선무는 바로 페허속에 묻힌 군중들을 구해내는것이라면서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와 지휘부회의정신을 참답게 관철시달하고 구원대오, 도구, 물자가 중재해구에 진입하는 문제를 더한층 해결하며 리재민의 생활을 실제적으로 잘 배치하고 조직지휘를 강화하며 고효과적으로 질서있게 추진함으로써 지진대처와 재해구조 제반 조치가 실제에 시달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초라도 빨리 구원하면 한가닥 희망이라도 늘어나게 된다. 도강언으로부터 북천까지, 면죽으로부터 문천까지, 리현으로부터 무현까지… 구원은 한시각도 멈추지 않았다.

수색구조견, 생명탐측의기, 액체확장기, 절단기… 새로 운송된 이와 같은 "외부원조"가 있으면서 지진재해구에서 구조작업에 참가하고있는 1.2만여명 공안소방부대 장병들은 마치 호랑이에게 날개가 돋친 격이였다.

오전, 문천지진재해구 구조대원들은 이미 재해구에서 부상자 6만여명을 구해냈고 부상자들은 전부 적시적인 구급치료와 타당한 안치를 받았다. 문천현소재지의 전신고정전화, 시티폰과 광대역통신은 정상을 회복했다. 이는 12일 지진이 발생한이래 문천에서 70시간 단절되였던 련계가 마침내 회복된것으로 된다.

21시, 리현으로부터 문천으로 들어가는 도로가 개통되였으며 구조물자와 차량이 마침내 문천현소재지로 직통할수 있었다.

16일: 가장 위급한 시각

16일, 비록 지진발생후 72시간이라는 "황금구원"시간이 지나갔으나 재해구의 구조작업은 조금도 늦춰지지 않았으며 긴장한 구원행동은 여전히 분초를 다투면서 펼쳐졌다.

오전, 재해구조의 위급한 시각에 중재해구를 찾은 호금도총서기는 당면 지진대처와 재해구조 투쟁은 한창 관건적단계에 처해있으며 특히 적잖은 군중들이 구원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면서 동지들이 꼭 피곤을 두려워하지 않고 련속작전 작풍을 발양하며 힘써 곤난을 극복하고 분초를 다투어 재해손실을 최소화함으로써 지진대처와 재해구조 투쟁의 승리를 따낼것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총서기의 재해구 도착으로 재해구 군중들은 크나큰 고무를 받았다.

같은 날, 온가보총리는 반드시 전국의 힘을 모아 생명구원을 핵심으로 하고 갖은 곤난을 극복하면서 지진대처와 재해구조 사업을 끝까지 해야 한다고 표했다.

9시, 사천재해구에서 피해가 가장 심각한 8개 현소재지에서는 거의 외부와의 통신능력을 갖추었다.

이와 함께 지진으로 빚어진 사상자 수자는 또다시 가슴아프게 상승선을 그었다. 16시까지 문천지진으로 사천성에서 이미 2만 1557명이 사망하고 15만 9006명이 부상했으며 1만 4000여명이 페허에 묻혀있었다.

끊임없이 늘어나는 사상자 수자와 함께 죽음의 신과 시간을 다투는 구원부대가 발빠른 움직임을 보였다.

이날, 재해구조부대는 영수주변 58개 교통단절 주민점으로 진입하였고 중재해구 북천현소재지로 들어가는 도로가 이미 전선 개통되였다. 관계 부문에서 긴급히 조직한 100톤 입쌀이 리현으로부터 문천으로 수송되였다. 이는 문천지진 핵심구역에서 공중투하를 제외한 첫패의 식량을 공급받은것으로 된다.

이날 대만에서 온 구조팀이 사천재해구에 도착하여 재해구조에 투입했고 일본, 한국, 싱가포르의 구원팀들도 구원작업을 협조해주었다.

17일: 생명구조 기적 속출

17일 령시, 사천성 여러 재해구 혈액소의 혈액잔고가 316.84만밀리리터에 달해 혈액공급이 딸리는 상황이 나타나지 않았다. 재해구에는 중대 전염병사태와 돌발적 공중위생사건이 보고되지 않았다.

생명구조는 여전히 첫째가는 과업이였다! 이날의 재해구조행동은 계속 갇혀있는 군중들에 대한 구원이라는 주제를 둘러싸고 펼쳐졌으며 재해구에서는 하나 또 하나의 기적을 창조했다.

8시, 십방시 지진페허에서 100여시간 묻혀있던 류덕운이 마침내 소생했고 17시 12분 6층의 콩크리트에 125시간 가량 눌리워있던 20살난 젊은이 장우항이 영수진에서 생환했으며 21시께 성도군구 운남주둔 모 공정병련대 지진구조팀은 성공적으로 6메터 남짓한 두께의 페허에 127시간 갇혀있던 무평현 남자 오건평을 구해냈다…

사천 문천현 영수진에서 구조작업을 펼치고있던 제남군구 모 홍군사단의 4000여명 장병은 이날 도합 56명의 생존자를 구해내여 해방군이 이번 지진재해구조에서 하루당 생존자구출 새 기록을 창조했다.

이날 호금도총서기는 사천 특대지진 진앙지 문천현에 도착하여 피행상황을 알아보고 재해구조사업을 지도했다. 당장 넘어질듯한 위험건축물앞에서 호금도는 당중앙, 국무원과 중앙군위를 대표하여 한창 구조작업을 긴장하게 펼치고있는 부대장병과 특수경찰들에게 숭고한 경의와 따뜻한 위문을 표하고나서 모두들 계속 생명구원을 중점과업으로 삼고 한가닥 희망이라도 보이면 최대의 노력을 경주하면서 재해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힘쓸것을 요구했다.

각측의 원조가 계속되였다. 13시까지 민정부는 각 지진재해구에 도합 18.146만채의 텐트, 22만채의 솜이불, 17만벌의 솜옷을 조달했다. 전국적으로 국내외 사회 각 계층에서 의연한 현금과 구조물자 도합 60.23억원 접수했다.

14시까지 사천 문천지진 사망자는 이미 2만 8881명, 부상자는 19만 8347명에 달했다. 지진재해는 또 재해구 농업에 크나큰 손실을 가져왔는데 50여만무 농경지가 피해를 입고 대량의 여름철수확농작물이 결딴났다.

좋은 소식은 끊임없이 전해왔다. 이날 사천의 70% 피해향진들에서 거의 림시 물공급을 회복했고 16시 성도지역 통신이 거의 정상을 회복했으며 피해가 가장 심한 문천 등 현소재지에서 모두 이미 외부와의 공중통신능력을 전면적으로 갖추었으며 17시 30분 G213선 도강언-영수 구간도로가 이미 전선 개통되여 G317선 리현-문천 도로가 개통된 뒤 중재해구로 통하는 두번째 도로 "생명통로"로 되였다.

이날 저녁, 호금도총서기는 성도에서 지진대처재해구조사업회의를 소집함과 아울러 중요연설을 발표하여 한마음한뜻으로 모든 험난을 이겨내고 지진대처와 재해구조의 확고한 승리를 따내며 계속 분초를 다투어 갇혀있는 군중들을 수색구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8일: 계속되는 구원…

18일 령시까지 위생부는 이미 재해구에 의료위생대원 5530명을 파견하고 구급차 550대를 동원했다. 의료구급팀은 이미 재해구의 매개 현, 향에 도착해 구급치료를 전면적으로 개시했다. 한편 재해구에 의료물자를 긴급 조달했다.

1시 8분, 사천성 강유시에서 리히터 규모 6.0 여진이 발생했다.

9시 15분, 구조대원들은 북천현병원의 페허속에서 이미 139시간 파묻혔던 생존자 당웅을 구출했다. 당웅은 외상을 조금 입었을뿐 의식이 맑았다. 그의 안해는 이미 15일 15시에 구출되였다.

20시 10분, 문천 영수진발전소 녀종업원 우금화가 파묻혀 150시간만에 성공적으로 구출되였는데 구출작업이 56시간 지속되였다.

오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국무원지진대처재해구조총지휘부 부총지휘인 리극강이 사천성 지진피해가 가장 심한 면양시에 가 재해구조와 방지, 방역사업을 지도했다. 그는 생명구원, 구급치료, 방역, 재해방지사업과 리재민안치 사업을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조률하며 재해구조작업을 힘있고 질서있게 효과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2시까지 국내외 사회 각계의 의연금, 구조물자 도합 89.45억원을 접수했는데 그중 의연금 75.42억원, 물자는 그 가치가 14.03억원에 달한다.

14시까지 문천지진 사망자는 3만 2476명, 부상자는 22만 109명에 달했다.

지진피라미터에 대한 상세한 측정을 거쳐 중국지진국은 문천지진 진급을 7.8급으로부터 8.0급으로 수정했다.

14시 28분, 여러 사이트에서는 “문천대지진조난동포인터넷추모행사”를 가동했다.

20시, "사랑의 기여"—2008년 지진재해구조대형모금행사가 중앙TV에서 생방송됐다.

이날 국무원은 공고를 발표해 2008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국 애도의 날”로 결정한다고 선포했다(신화통신).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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