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뉴스>>기획>>사천성 문천현 지진재해>>감동스토리
감동의 스토리: 연변주적십자회에서 들은 이야기
재해지구 학생들에게 학교 지어주세요
2008년 05월 20일 09:54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길림성화흥공정유한회사에서는 모든 종업원들이 자각적으로 모금한 금액 25950원을 적십자회에 헌납하였으며 연길시의 정리실업자 리모는 텔레비죤화면을 통해 비참한 현실을 접하면서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에 한달음에 달려왔다면서 궤춤에서 꼬깃꼬깃한 백원짜리를 놓고 이름도 남기지 않고 돌아섰다.

북경에서 친척방문차 연변에 왔다가 사천지진재해소식을 접한 80고령의 한 로인은 자녀들의 부축임을 받으며 직접 주적십자회까지 찾아와 300원을 의연했다. 80고령의 연길시 계국홍로인도 자녀들의 부축임을 받으며 주적십자회까지 찾아와 1000원을 전하면서 재난을 당한 사천리재민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연길시 신흥 로인아빠트의 조영근로인은 평소에 아껴두었던 2000원의 현금을 들고 적십자회를 찾아왔으며 연길시중앙소학교의 맹상월학생은 어머니의 손을 잡고 적십자회를 찾아와 “저와 같은 학생들에게 하루 속히 학교를 지어주세요”라고 하면서 평소에 모아두었던 500원을 지원하였다(박홍화기자).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관련뉴스: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메모구역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
     
48시간 인기뉴스
1국무원: 5월 19일-2…
2천안문광장 반기 내려 애…
3연변은 지진으로부터 안전…
418일 2시까지 사망인수
5"당과 정부 재해구인민을…
6중국지진국 문천지진을 8…
7재해구조 뉴스속보
8자그마한 사랑이 큰 바다…
9호금도 사천특대지진구에 …
10사천재해구에서 울려퍼지는…
추천뉴스
·등소평부인 재해구에 10만…
·페허속에서 피여나는 감동의…
·국제사회 중국지진구조 적극…
·인민넷 조선어채널 새로운 …
·지진페허속의 숨은 영웅들
·사천 문천현 7.8급 지진…
·호림시 여러 조선족촌 농민…
·북경올림픽성화 세계최고봉에…
·중앙 관계부서 달레라마 개…
·전국 공청단원 7543만 …
특집추천
중국공산당 제17차 전국대표대회
과학적발전관을 드팀없이 관철시달하자
사회주의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자
중국혁명을 위하여 중요한 기여를 한 겨레의 불멸의 력사
  ·홍군포병의 창시인 무정
·장정에서의 력사적순간들
·리완빈 장정코스 계속 이어…

E_mail: korea@peopledaily.com.cn

인민일보사 소개 | 인민넷 소개 | 중국공산당뉴스 소개/련락방식 | 사이트맵
저작권은 인민넷 소유이며 서면허가 없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7-2006 by www.people.com.c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