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비가 남몰래 사천성에 의류와 식품 등을 보내며 기부를 해왔던것으로 알려졌다.
비는 대지진의 재앙이 덮친 사천성의 소식을 전해 들은후 자신이 광고모델로 활동하고있는 중국광고사와 손잡고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사천성의 피해주민들에게 의류와 제과 등을 지급해 온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측은 “비가 소문이 나는걸 원치 않아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 기부를 해왔다. 중국현지의 사정이 어떤지 정확히 파악하는 일이 중요해 중국쪽 에이전트에 도움을 요청했었다. 현지에서 특히 먹을것과 입을것이 부족하다는 얘기를 들었고 비가 기부를 한다는 소식을 들은 광고사도 돕겠다는 뜻을 전해와 함께 사천성에 도움을 주게 됐다”고 밝혔다.
또 “비가 사천에 직접 가 자원봉사를 하고싶어하지만 영화 “닌자 어새신” 촬영중이라 시간을 내기는 힘들것 같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측이 물품기부액수를 정확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수천만원(한화)대에 이르는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