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길림성 76개 입쌀가공기업에서 사천지진재해지역에 지원하는 260톤 입쌀이 사천성 무평현으로 운송되였다.
문천지진발생후 길림성량식국에서는 성정부에서 하달한 입쌀지원임무를 완수한 토대에서 각 시(주), 현(시, 구) 량식국에 긴급통지를 발부하여 각지 량식부문과 입쌀가공기업을 조직하여 사천재해지역에 입쌀을 지원하게 했다.
수송편리를 위해 길림성량식국은 성소속 량곡비축창고, 길림시중심량곡창고, 연변량식국 직속창고와 백성시 만륭연료량유공업무역유한회사를 수송집중점으로 확정했다(신화통신). |